이 추석명절 연휴에 고용된 운전기사가 주인을 살해하려다니요?

이 추석명절 연휴에 고용된 운전기사가 주인을 살해하려다니요?

경기 남양주시의 한 별장에 머물던 70대 여성이 자신의 운전기사가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 모르겠지만 험악한 세상입니다.

사람 고용할 때도 사람 인성을 잘 보고 해야하겠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정말 끔찍하고 무서운 사건이네요. 명절에 믿고 고용한 사람에게 그런 일을 당하다니 인성 파악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이상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