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유없이 저를 싫어하는 사람때문에 힘듭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성격이 심한 내성적입니다 학창시절에는 친구도없고 왕따였어요 그래서 저를 싫어하는 애들이 많았구요 그게 공부를 잘 못하고 소심해도 친구들이 있는 사람도 있는데 제 주변에서는 대부분은 저를 싫어 하던라고요 사람들이 필요할 때 이용하다고 친한척하니까 그래서 대인기피증 너무 심해졌어 톤으로 무뚝뚝하게 전달 하게 되네요 ㅠㅠㅠ쉽게 마음을 내어주지 않는거같아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힘든 내용을 이렇게 적어서 공개 하는것도 쉽지는 않았을 터인데 용기를 내셨군요. 내성적인 성격이라도 사람 얼마든지 사귀고 대화 나눌수 있습니다. 내성적이기에 진실 하며 허물을 함부로 말하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작은 단점만 보완 한다면 월등히 좋은 사람으로 인간관계를 가질수 있습니다. 내가 입을닫으면 상대가 가까이 오기 힘듭니다. 조금씩 상대에게 다가가 인사라도 하고 간단한 한마디라도 해보세요. 나를 미워하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다만 가까이 오지 못할뿐입니다
마음이 엄청 힘들거같네요
마음을 먼저 어루만져주는게 필요해보여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청소년 상담, 우울증 상담을 먼저 받아보세요
상담을 받아보시면 조금 마음이 편안해 질수도 있어요
혼자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면 힘들 수 있어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랍니다
주변에 손을 내밀어보시고 이겨내시길 바라요
우리사회는 내성적이여서 자기 표현을 안 하는 사람을 배려하고 이해심으로 대해주어야 하는데 이를 약자라고 생각해서 따돌리고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지 질문자님은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그런 기억은 사람을 경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 스스로를 믿고 강한 마음을 가지고 운동같이 단기 목표를 가지게 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유없이 싫어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네요. 작성자님께서 곰곰히 생각해 보시거나 주변 친구들에게 도우을 받아서 그 이유를 찾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래야 대처가능하니까요. 힘내세요.
우선을 독하게 맘 먹고 본인을 조금씩 바꾸셔야 합니다.
저도 아주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었는데 지금은 사회적 e 가 되었어요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해도 나를 지지하고 좋아해주는 사람이 꼭 한명은 있게 됩니다.
저도 응원 하겠습니다 조금씩 이겨내시길 기도드립니다
내성적인 사람이 결코 적응을 못하는 안좋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방송에 나오는 연예인들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내성적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이 스스로에게 내성적이라고 말하면 스스로를 내성적이라는 틀에 가두게 됩니다.
방송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하고 자신을 좀 아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푹 빠져서 즐기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능력이 나오는 것이죠.......
지금 자신을 너무 비판하지 마시고 자신의 소리를 잘 들어보세요.
무엇을 하고 있을때가 가장 즐거운지.....그것이 자신의 장점을 드러낼수 있는 좋은 성향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자신을 내성적인 사람이라서 잘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단정짓지 마세요. 용기를 내시고 자신의 장점을 발휘해보시길 바랍니다.^^
학창시절 저도 왕따였었습니다. 소극적이였고, 체중도 많이 나갔고 외모보다는 순둥순둥하니 공부를 좋아한 그런 아이였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결과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소극적이고 왕따가 싫어 운동을 했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이용당하지 않고 내가 이용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책을 읽고 사람에게 이를 실험해보고 사람이란 어떤 습성을 가지고 어떤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지 않는지 내가 호구로서 살아가는 법과 그렇지 않는 법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전 여전히 소심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고는 하나 여전히 소심하고 답답한 구석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대하는 법을 알고 이를 이용할 줄 알고 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내 옆에 있어야 좋은지를 알게되고 이러한 것들을 이용하다보니 사람들이 내 곁을 떠나지 않고 머무르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다 보니 친구를 거르게 되고 결국 좋은 사람들을 주변에 두다보니 참된 사람을 만난것 같습니다.
마음을 내어주기 전에 내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줄건 주고 받을건 받고 확실하게 인간관계에 대해서 정의내린다면 조금은 나아지는 삶을 살게되지 않을까요.
사람들이 이유 없이 싫어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물론 어릴때는 생김새로싫어하기도 하고 몸에나는 냄새로도 싫어하고 별 이유를 대며 싫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상대방에게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또 다르더라구요. 그런데 내가 변하지 않므면 계속 반복될 뿐입니다. 타인이 이렇게 생각하든 아니든 내가 맞다고 생각하면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어느정도 내 주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성적이고 대인기피가 생겨 고생하고 있지만 내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내 생각과 주관대로 살아가다보면 어느새 나와 맞는 사람들이 내 옆에서 믿고 의지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냥 친구 안만들어지고 그냥 없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자신이 변하지 않는다면 아마도 영원히 주위에 친구들이 생기지 않을겁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더라도 남들에게 먼저 다가가 친해지려 노력을 해보세요. 누군가 먼저 다가와 주기를 기다리지 마시고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먼저 말을 걸어 친해지려 노력을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몇번씩 하다 보면 그리 어렵지 않게 친구를 만날수 있을 겁니다. 지금 보다 더 좋은 삶을 살아 가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변해야 할것 같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성격이 내성적이고 의기소침하고 조용한 성격은 못된 아이들의 따돌림의 타킷이 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 공격을 받을수록 더 움츠려들고 친구들과의 관계유지도 힘들어지고 스스로 소극적인 아이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성격이 소심한 사람은 상처를 받으면 대인기피증이 오고 세상 밖으로 나가려고 하지 않는 성향이 된다고 하네요. 엄청 힘든 학창시절을 보내셔서 마음이 아픕니다. 이런 글을 쓰기도 그날의 기억이 되살아서 힘드실 텐데, 앞으로는 자신을 사랑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일단 시간이 약이네요 아직 나이가 어리시나요? 그렇다면 주위 사람들이 상당히 정신적으로도
미숙한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릴수록 내성적인 사람들은 당하는 성격인 것 같습니다.
일단 성격은 어떻게 할 수 없으니 공부나 어떤 다른 특기로 본인의 매력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안되면 좀 더 주위사람들을 살갑게 대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어쨌든 사람들에게
조금의 매력이라도 보인다면 주위 사람들이 호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참으로 힘드네요ㅠㅠ 내성적인 성격이 나쁜것은 아닌데 이러한 상처를 받을때는 슬픔이 더 많이 오잔아요 ㅠㅠ 그래도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물론 질문자님께서 잘못된것이 아니라 대인배가 돼라는 뜻입니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