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1980년대에도 고령층의 환자가 머리를 다쳐서 몇개월간 활동을 못하며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이후 회복되는 경우도 있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안녕하세요! 단순 호기심에 입각한 질문이긴 하지만,

1980년대에도 고령층의 환자가 머리를 다쳐서 몇개월간 활동을 못하며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이후 회복되는 경우도 있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1980년대에도 머리 외상 후 몇 달 치료받고 회복한 고령 환자는 있었습니다. 회복 여부는 출혈 정도, 손상 부위, 기저질환 등에 따라 크게 달랐습니다. 당시에도 수술.입원.재활치료는 시행되었습니다. 지금보다 의료기술은 부족했지만, 완전히 회복한 사례도 적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1980년대에도 고령환자가 머리를 다친뒤 장기간 병원치료를 받고 회복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도 CT같은 영상 검사와 수술, 재활치료가 있었기 때문에 뇌출혈이나 외상성 뇌손상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세분화된 재횔치료나 치료기술은 부족한 부분이 있어 회복과정은 환자상태에 따라 차이가 컸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네 그러는 경우 있었습니다.

    단지 지금도 드물었지만 40년 전이면 훨씬 더 드물었겠지요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1980년대 에더 두부 외상에 대한 신경 외과적 수술과 장기 입원 치료가 이미 가능했습니다

    당시 의료 수준과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수개월간의 치료 끝에 일상으로 회복하는 고령 환자들도 분명 존재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완전히 말씀하시는 사례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1980년대에도 당시에 맞는 진단과 검사 및 치료가 시행되었고 경우에 따라 혹은 기준에 따라 치료가 되었다 볼 수 있는 사례도 존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1980년대에도 고령층 환자가 머리를 크게 다친 이후에 몇 개월 동안 입원을 하거나 활동을 거의 하지 못하다가 점차 회복을 하는 사례는 실제로도 있으나 현재보다는 치료 기술과 재활 시스템이 부족했기 때문에 회복속도와 예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당시에도 경막하혈종이나 경막외혈종 또는 뇌좌상 및 중등도 외상성 뇌손상등의 치료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복 여부는 나이도 중요하지만 손상의 정도 및 출혈의 위치 및 크기 수술이 제때 이루어졌는지 또는 기저질환의 유무등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