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는 뒷전이고 하루종일 만보기앱보상만 누르는 신규직원어떻게해야할까요?

신규직원이 처음에는 일을 빠릿하게하나 싶더니 일이 어느정도 적응됐는지 업무는 뒷전이고 계속폰을 보는겁니다.

그래서 뭘 그렇게 재밌게 보냐고 물었더니 만보기 앱을 여러개 깔아서 무슨 보상 회수를 위해 광고를 계속 누르고 봐야된다네요.

문제는 이걸 하루종일 하다시피해요.

이런걸 대놓고 말하는 신규직원.. 뭐가 당당한걸까요?

심지어 업무메신저도 늦게봐서 직접 부른적도 몇번있네요.

이런직원에게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사무실에도 그런직원이 있습니다.

    만보기앱은 아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지 하루종일 핸드폰을 쳐다보고있습니다.

    업무는 진짜 뒷전으로 두고 핸드폰만 보고있더라구요.

    결국엔 부장님까지아시게되어 엄청 한소리듣고 이제는 사무실에서는 안하네요.

    업무에 지장을 주는 수준이라면 윗선에 보고를 드리는게 나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눈치 보지도 않고 업무보다 자신의 앱테크가 우선인 직원 너무 뻔뻔하네요.

    따끔하게 한마디 하세요.

    놀러왔거나 봉사하러 왔으면 말 안하겠지만, 어면히 급여받고 일하러왔으니 일을 우선 으로하고 앱테크 같은건 점심시간에 하라고 말씀 하세요.

    일에 지장없이 눈치보면서 해도 모자를 마당에 너무 개념이 없네요.

    직장이고 급여 받는다는걸 인지시켜 주시고 질문자님의 말에도 듣지않으시면 상사분에게 토스 하세요.

  • 안녕하세요.

    상사라면 윗선에 건의해서 해고하는게 정답입니다.

    그런 마인드로 어떻게 입사했는지 ㅠㅠ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불리하면 변하는 척할뿐..

    인성인격은 가정교육에서 거의 판가름 납니다.

  • 최고 결정자에게 보고를 해서 사직을 권고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에게 주어지는 업무를 처리하고 남은 시간에 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안되지만 업무는 뒷전이고 만보기앱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절대 옳지 않은 행동으로 직접적으로 회사 그만두고 집에서 하라고 말 하기 어려우면 최고 결정자에게 보고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신입직원이 회사생활이 그런거라면 충분하게 알아듣게 충고를해야겠지요

    만보기앱은 걸어야하는건데 계속본다는것도 이해는 잘안가네요

  • 지금의 일로보면 조금은 심각하네요! 신입이면 신입답게 성실하고 배우며 열정을 다해야할텐데!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회사관련 공부도 하고 업무의 깊이도 쌓으면서 직장생활 하는게 상식이겠죠!

    이런경우 따끔하게 타일러야겠네요! 그래도 안되면 상사분과 상의를 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 어린 친구들은 이런 성격을 가지고있어 저도 당황한 적이 있습니다 ㆍ회사에 폰하러 온것이 아닌데ㆍ 한마디 정신 나게해야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신입직원이 회사에서 만보기앱으로 보상을 받고 업무를 뒷전이면 불러서 문책하세요.본인일은하고 틈이날때 해야 그나마 욕을안먹는것이죠.업무에 지장이 있다면 바로 조치하는것이 좋습니다.

  • 실제로 그런 직원이 있다면 따끔하게 한마디 하셔야 합니다 그런 직원들 같은 경우 별로 생각 없이 계속 그렇게 하는 거 같은데 한마디 해 줘야 그래도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 회사에 많이 있기 때문에 뭐라고 해 주셔야 합니다

  • 회사는 업무를 주로보는 일이겠지요! 가끔이야 톡도하고 하지만 만보기를 계속만지작 거린다면 주의를 주셔야죠! 개인적인 일은 쉬는시간이나 집에서 하라고 따끔하게 얘기하셔요.

    그래도 안되면 윗분들과 상의하시는게좋겠네요~~

  • 일단 그런직원이 있으면 따끔하게 충고를 해줘야겠죠 그래도 업무는 안보고 탄짓거리만 계속한다면 회사차원에서 특단의 조치를 치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