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50대 갱년기라서? 우울감 외로움계절타나?

50대 여성입니다 갱년기라서 그런지 아님 가을 이라서 그런지 외로움을 타면서 우울감이 생기네요 이럴땐 나름 기도문을 외우는데 울컥울컥하네요 이럴때 어터케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성나이 50대라면 갱년기가 올 나이잖아요. 여성의 갱년기에는 기분의 업다운이 심하다고 하는데 식구들의 도움도 받는것이 좋고 호르몬 치료도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집에만 있지말고 친구들도 만나는 시간을 늘려보는것도 방법입니다

  • 50대라면 우울증이 올때 입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는 하지만 이걸 잘 벗어나지 못하면 정말로 우울증으로 발전해서

    안좋은 생각까지 하게될 수 있어서요 일부러 모임이라도 나가보시고 사람을 자주 만나는게 좋아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우울한 생각만 하게 될겁니다 당장 내일 부터라도 사람 만나러 다니시는게 좋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성당에 신도분들과 대화를 통해서 극복 하셨어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갱년기가 온다면 짜증도 많이 나고 우울증 같은 것도 많이 심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갱년기 때는 등산 같은 것 다니시거나 간단한 운동 같은 거 계속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몸을 피곤하게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갱년기 때는 많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기 때문에 일단은 운동 같은 거 많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몸을 계속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 주시는게 좋으며 운동 많이 하세요

  • 사실 50대 여성이라면 아무래도 폐경으로 인해서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서 우울감이나 아니면 성격의 급격한

    변화가 나타나는데요 우선 꾸준한 운동과 그리고 충분한 휴식 그리고

    갱년기에 좋은 칡즙이나 영양제를 복용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몸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나그럴수있고 겪는일이라고생각해요.시간이해결해준다는게 무책임할수도있는말인데..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이럴땐 온전히 나로서 생활을해보세요 늘 가족이먼저였을껀데 내가하고싶은걸 찾아보세요

  • 갱년기 우울증 같은 경우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너무 잘못됐다고 자책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고 너무 힘들 경우 병원에 가서 한번 약을 드셔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