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래쉬면 더 쉬고싶고 그런가요?

일 조금하고 쉰지 몇달째인데 원래는 일 끝나고 한달쉬고 바로 다른일을 알아볼려고했는데 쉬면 쉴수록 더 쉬고싶어지는데 원래 이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 말씀대로 입니다.

    일을 쉬어보면 세상에 적응하고 부대끼는 능력이 자꾸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점점 더 일하기가 싫어지고 점점 더 많이 쉬고 싶어집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너무 나약해져서 사회에 나가 힘들게 몸을 쓸 기백이 없어지게 됩니다.

  • 조도 1년을 집에서 쉴때 그런것같아요 놀고 잠푹자고 했던것같아요 좋은것 같아는데 너무 쉬면 한편으로는 취업을 잘힌수 있나 그런 걱정들으면서 쉬는것이 왜 줗은지 잘모를때가있어요

  • 일 하다가 쉬면서도 일자리 알아보는게 맞지만 현실적으로 이미 경험 해봤기에 부정적 생각과 귀찮다와 타협하면 더 쉬고 싶은게 사람 감정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은 경제적인 사정으로 일 필요하다는 사실 알고있지만 당장 불편하지 않으면 더 쉬고 싶습니다.

  • 원래 그런것은잇다고 보는데여 서 잇으면 앉아잇고싶고 앉아잇으며는 누워잇고싶고 구렇대여.

    그냥 본능인거 가튼데여 한군의 국개들처럼 남에게 피해 끼치지만 않는다면상 관없는 본능가타여

  • 맞아요... 원래 쉬면 쉴수록 몸이 기억하는거 깉아요.. 그래서 최대한 뭘할려고 해야 게을러 지지 않는거 같아서 계속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네 원래 그런것 같아요. 저도 작성자님과 마찬가지로 

    더 쉬고 싶네요. ㅋㅋ 아마도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내일 부터 열심히 일해야지요~!!

  • 원래 그런 것 같아요.

    쉬는 게 이제 기준이나 보통 일이 되어 버리면서, 오히려 쉬지 않는 게 더 힘들어지는 거죠.

    그래서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면서 언제부터는 하겠다는 일정은 정해 주시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