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느낌의 그림자
청년 고용 불안을 해소할 방법은 무엇일까요?
기업의 경력직 선호와 인공지능 도입 확대로 신입 채용 문호가 좁아지며 청년 고용 불안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소할 방법은 무엇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청년들의 고용불안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것 같습니다. 기업이 경력직만 선호하면 청년들은 경력을 쌓을 기회조차 얻기 어렵습니다. 기업이 신입사원을 뽑아 교육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턴이나 직업훈련을 통해 실제 업무를 경험할 기회도 늘려야하고요. 기업도 신입사원에게 처음부터 모든 능력을 요구하기보다는 성장 가능성을 봐줄 필요가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임금과 근무환경을 개선해 청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일자리도 늘려야합니다. 정부와 기업이 함께 청년 채용과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이 첫 직장에서 경험을 쌓고 그 경험을 다음 직장으로 이어갈 수 있어야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청년 고용불안을 줄이려면 채용과 훈련 지원을 확대하고, 대학과 직업교육을 실제 산업 수요와 연결해 경력이 없어 취업하지 못하는 구조를 완화해야 합니다. 또한 AI를 활용하면서 숙련을 축적할 수 있는 일자리를 확대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이 경력직을 선호한다면 이를 경험하지 못한 사회초년생들에게 정부입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인턴십을 확대해는 정책을 추진하는 것도 방법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경력을 만들수 있게 해주며 경험과 경력을 만들어줄 수 있어 직무에 대한 자신감과 전문성을 키워줄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느낌의 그림자님.
청년 고용 불안을 줄이려면 가장 먼저 신입이 첫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늘려야 합니다. 경력직만 선호하면 청년은 경력을 만들 기회 자체를 잃게 됩니다.
기업에는 신입 채용과 교육 비용을 지원하고, 인턴과 일경험이 실제 정규채용으로 이어지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AI 도입으로 줄어드는 단순 업무보다 데이터분석, 연구개발, 제조, 영업 등 AI를 활용하는 직무 중심으로 교육을 강화해야 합니다.
중소기업의 임금과 복지, 경력개발 여건을 개선해 대기업과의 일자리 격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결국 청년에게 첫 경력을 만들 기회를 주고 기업이 신입을 뽑을 유인을 높이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해결책이라고 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청년 고용 불안은 단순히 '일자리가 부족해서' 만 생기는 문제가 아닙니다.
기업의 경력직 선호와 AIㆍ자동화 확산으로 신입이 경력을 쌓을 첫 관문 자체가 좁아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해법은 :
● 기업의 신입 채용ㆍ교육에 대한 세제 및 임금 지원
● 대학 - 기업 연계 인턴ㆍ현장훈련 확대
● AI를 대체재가 아닌 생산성 도구로 활용할 수있는 디지털 역량 교육
● 중소기업의 임금ㆍ복지 격차 완화
● 직무ㆍ능력 중심 채용 확대 입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경력자를 뽑는 정책' 보다 '경력자가 될 기회를 만드는 정책' 입니다.
경력자를 원하는 기업은 많지만 , 경력자를 키우는 기업은 부족합니다.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취업지원금보다 첫 직장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경력의 사다리' 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ai의 발전으로 더이상 주니어급의 채용을 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들의 창업으로 활로를 터주거나 ai가 아직 들어오지 못한 곳으로 가야한다고 보입니다.
만약 원하는 직장이 ai에게 이미 자리를 내어준 곳이라면 과감히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핵심은 청년층이 일자리가 불안해지지 않도록 장기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기업들 내에서도 경력직을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고, 여기에 더해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초급 업무의 상당 부분을 대체하면서 이것이 더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이미 하고 있는 제도 중에 하나이지만, ‘신입 채용 비용’을 정부와 기업이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청년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것보다 신입을 채용해 일정 기간 교육·고용한 기업에 임금·교육비를 지원하는 방식을 통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청년 고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둘째,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이어지는 사다리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고용률이 좋아보이는 착시효과도 이러한 배경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인 3개월, 6개월 체험형 인턴, 혹은 2년 미만의 계약직을 통해 계약기간이 끝나면 다시 정규직을 준비해야하는 상황을 주변에서도 더러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다리를 좀 더 체계화한다면 고용 불안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로는 대기업·공공기관으로 청년이 몰리는 구조도 완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중소기업에 가라”고 할 것이 아니라 임금·복지·주거·경력 인정 격차를 줄여야 합니다. 중소기업에서 2~3년 일한 경험이 대기업이나 다른 기업으로 이동할 때 제대로 인정된다면 청년 입장에서도 첫 직장 선택의 위험이 줄어들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청년들부터 직업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이 요즘 일자리가 없어서 쉬는게 아니라 그냥 일자체를 하기 싫어하고 편안 일만 찾고 대기업 위주로 가고 싶어합니다
좋은 중소기업들도 많은데 그런데 취업하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이 적은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힘쓰는 일은 아예 생각도 안하는 청년들이 많으니 일단 정책적으로 이런 문제점을 좀 잡아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