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건강을 위해 매일 실천하고 있는 생활 습관이 있나요?

나이가 들수록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걸 느낍니다.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운동을 좋아하시도 않고 끈기있는 스타일도 아니라.

본격적으로 운동을 하기는 참 힘든 일이죠.

그래서 본격적인 운동보다는 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만보기앱을 활용한 걷기운동, 계단으로 오르내리기.

거창한 운동말고도 물 많이 마시기 같이 몸에 좋은 생활습관을 가지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건강을 위해 하고 있는 행동들이 있을까요?

어떻게 건강관리 하고 계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옛날엔 운동 꼬박꼬박했는데

    이제 나이 먹으니까 쉽지 않네요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많이 움직이려고 해요

    일단 밥 먹으면 바로 앉지 않고 30분 이상 산책이라도 하구요

    평소엔 교통카드 안 갖고 다니고 무조건 걸어 다녀요

    그래서 평일 1만 보, 주말 2만 보 걸어요

    엘리베이터는 내려갈 때만 이용, 올라갈 땐 무조건 계단 이용하구요

    단 음식 안 먹을 순 없어서

    커피만이라도 달지 않은 아메리카노 마셔요

    아침은 혈관건강을 위해 블루베리랑 올리브유 먹구요

    채택 보상으로 6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나이를 먹을수록 건강을 챙겨야 되는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식습관 인데요

    저는 밥을 절대 과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하루2끼

    반공기 다른 무언가를 먹으면 밥은 안먹습니다 많이 먹으면 몸이 불편 해지거든요

    이것 만 잘 지켜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 어쭙잖은 건강정보가 아닌 제대로된 정보를 얻어야 합니다 유투브에서 의사나 한의사가 논문과 자료에 근거를 대고 하시는 분들중에 골라서 구독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물은 하루 몇리터가 좋다 이 한마디도 WHO에서 권장하는 수분섭취량은 2~2.5L고 이것은 식재료의 수분이 포함된 것이고 따라서 1.5L근방 물을 마셔주는게 좋고 한번에 150ml~200ml로 나눠서 마시는게 좋은데 이유는 체내에서 수분을 필요한곳에서 쓰고 남은건 방광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커피같은 이뇨제가 들어간 음료는 수분을 방광으로 보내서 커피를 마신다는게 어느정도의 물을 마시는지 측정할수 없어서 WHO에서 총 수분섭취량 이란 표현을 쓰는겁니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에 있어야 할 수분까지 끌어쓰기 때문에 물이 부족하면 변비도 생길수 있습니다 꽤 길게 썼는데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하는가에 대한 정보는 이것보다 많습니다 걷는것에 관한것은 얼마나 많을까요 걷는것에 대해서는 제가 너무 길게 써야되서 쓰지 않겠지만 걷는자세 하나로 엉덩이근육이 퇴화되지 않고 허리와 무릎에 부담이 되고 안되고가 결정됩니다 가장 중요한 정보 하나를 알아야 한다면 슈퍼푸드라 불리는 식재료 40개정도를 골라서 그중에 나는 얼마나 먹고 있는가를 기록하십시요 그러면서 나에게 부족한 영양분과 필요한 섭취량 식재료의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을 알아가면 금상첨화겠죠 생당근을 익혀서 먹으면 4배이상 흡수율이 올라갑니다 날마다 생당근과 익힌당근을 먹는 사람의 차이는 갈수록 벌어지겠죠 부정확한 가짜정보가 판을 쳐도 처벌받지 않는 시대입니다 근거를 대고 설명해주는 의사나 한의사 영양사든 여러명을 구독해서 정보를 얻으세요

  • 저는 매일 영양제를 먹고 있습니다

    이것도 버릇 들이기가 참 어려웠는데요

    이제는 굳혀져서 오메가3. 루테인. 종합비타민 요 3가지는 꼭 챙겨먹고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