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아이들 등교에 출근까지, 눈코 뜰 새 없는 아침에 빵만큼 편한게 없죠..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건강을 위해서 빵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간편식 위주로 대안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꿀을 얹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그릇에 담기만 하면 끝나고, 포만감도 꽤 오래갑니다. 따뜻한 음식이 당기신다면 오트밀에 물과 계란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는 오트밀 계란죽을 추천드립니다. 빵 만큼 빠르면서도 속이 훨씬 편안합니다. 이도 저도 귀찮으실 경우 미리 구비해둔 구운 달걀, 바나나, 하루 견과류, 무가당 두유를 가방에 넣어 출근길에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이 외에 전날 밤 그릇에 오트밀, 우유를 섞어두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아침에 꺼내서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만해서 드시면 되니 정말 편리합니다.
바쁘신 아침이지만 빵 대신 이런 방법들로 몸을 위한 건강하고 든든한 하루를 시작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