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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엄마랑 다이소 갔다가 집가는길에 편의점 들러서 반택 찾으러 왔다고 하고 큐알 보여드리고 기다리는데 직원분이 성함이 뭐냐고 물어보셔서 000이요 라고 이름 말했는데 직원이 네? 성함이요 라고 다시 물어보셔서 크게 말하니까 네 하고 주셔서 받고 나가는데 직원분이 “무슨말 하시는거지” 라고 들렸는데..제가 잘못말한건가요? 저 말하는줄 알고 갑자기 신경이 쓰이는데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용한도요168
안녕하세요 마음이 상하신 듯 한데 별 뜻 없이 혼자말 하신 거 같습니다. 오해하시지 말고 마음 편히 넉넉히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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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름은 제대로 못들은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
뭘하는건지 몰라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참 예의가 없는분이네요.
무시하세요.
도롱이
말을 이해하지 못해서 무슨 말인지 혼잣말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는 그분이 직원으로서 손님을 응대하늠 태도가 잘못된 것으로서 그분이 잘못한 거지 질문자님이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