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편의점 알바중 택배 가로채기 당함...
알바를 하는 도중 손님께서 택배를 접수를 하셨고 접수 하실때 100만원 이하인걸 확인 하고 접수를 했습니다. 근데 1시간 후 전화가 와서 택배 취소하고 튁으로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내드렸는데 갑자기 부녀가 와서 택배 사기 당한거 같다. 그게 400만원이다. 어디있냐 하니 퀵으로 보냈다 라고 하셔서 그쫌 어머님께서 소리 질르면서 그럼 너가 배상하라고 하셨고 경찰분들이 와서 상황을 말씀드리고 번호를 가져가서 나중에 연락드리겠다고 하셨는데 손님께서 금액도 거짓말로 하셨는데 이건 100프로 제가 배상을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