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들째 중 보통 어느쪽이 아빠를 많이 닮는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전 아들 둘이 있는데 보통 첫째랑 둘째 중 어느쪽이 아빠랑 많이 닮는 경향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랜덤인가요? 저희집은 첫째가 외탁을 한거 같고 둘째가 체형등이 저를 많이 닮은거 같습니다만…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첫째 둘째 중 어느 쪽이 아빠를 더 닮는 다는 일정한 유전적 경향은 없습니다. 자녀는 부모에게서 유전자를 무작위 조합으로 물려받기 때문에 외모, 체형, 키 등은 형제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첫째가 외가를 , 둘째가 아빠를 더 닮아 보이는 것도 충분히 자연스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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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유전적으로 첫째와 둘째 중 누가 아빠를 더 닮는다는 과학적인 법칙은 없습니다.

    그 이유 즉슨

    아이는 부모의 유전자를 무작위로 물려받기 때문에 출생 순서와 닮은 정도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외모는 부모 뿐만 아니라 외가나 친가 쪽 친척의 유전적 특징이 섞여 결정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들 두명을 두신 아이 아버님 이신가 보네요~

    사실은 음.. 첫째는 무조건 누구를 닮고, 둘째는 누구를 닮는다

    이런 공식적인 이론은 사실상 없는 거 같아요ㅎㅎ

    다만,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이나 지인들을 보고느낀 토대로

    결정하는 부분이 있는 거 같기는 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을 들어보면은, 제가 알기로는

    첫째는 아빠를 닮는다는 말이 많기도 하고

    아빠는 딸, 엄마는 아들! 이렇게 닮는다는 말을 듣는 거 같아요~

    물론 다 사람마다 다르고 케바케인 부분이라서

    100프로 확실하다는 이론적인 근거는 없는 부분이지만

    제 주변이나.. 인터넷에 사람들이 올리는 경험을 봐도

    첫째는 아빠를 닮게 태어나는 경우가 더 많은 거 같아요ㅎㅎ

    특히 딸인 경우에는 더더욱 그런 거 같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아들은 또 엄마를 닮는다 라는 말이 있어서

    첫째아들이 엄마쪽을 닮았을 수도 있기도 해요~

    그리고 어릴때 엄마 이목구비를 많이 닮다가도

    점점 자라면서 아빠의 체형이나 골격이 확 드러나는 경우도 있어서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은 아무도 예상 못 하는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아이들이 꼭 누구를 닮는다 라는 공식은 없고

    케바케인 부분이라서~ 확실한 정답은 없다고 볼 수 있어요.

    아무쪼록 누구를 더 닮았든.. 아이는 엄마아빠의 좋은 부분들을

    모두 다 흡수하고 태어난 아이들이라고 생각이 드니ㅎㅎ

    엄마아빠 둘다 골고루 닮았다고 생각을 해주신 다면은

    아이들도 불편해 하지 않게? 더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아이는 부모에게서 유전자를 절반씩 물려받지만 어떤 특징이 겉으로 나타나는지는 아이마다 다를수있습니다

    첫째가 외탁하고 체형이 엄마를 많이 닮았다면 자연스러운 유전적 차이라고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둘째가 누구를 더 닮을지는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봐야 알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유전학적으로 첫째나 둘째중 어느 한쪽이 한쪽 부모를 더 닮는 다는 정해진 법칙은 없습니다. 매 순간 완전히 독립적인 랜덤에 가깝습니다. 현재 첫째는 외가 쪽이고 둘째는 아빠를 닮았다고 하는데 이는 매우 흔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인거죠.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첫째가 아빠를 더 닮고 둘째가 엄마를 닮는다는 식의 정해진 법칙은 없습니다. 외모와 체형은 여러 유전자가 함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조합이 달라지는 편입니다. 부모 중 누구를 더 닮는지는 출생순서와 관계없이 사실상 랜덤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유전학적으로 출생 순서와 상관없이 완벽한 복불복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전자 뽑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첫째는 아빠 닮고 둘째는 엄마 닮는다"거나 그 반대라는 말은 옛날부터 어른들이 말하는 속설이고, 실제로는 정확한 뽕뽑기를 통해서 태어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