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첨가물은 왜 몸에 안좋나요????

가공식품이나 음료 성분표를 보면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경우가 많은데, 주변에서 식품첨가물은 몸에 안 좋으니까 최대한 피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들어요.

그런데 식품첨가물도 종류가 정말 다양하고, 보존이나 맛·색·식감 등을 위해 사용하는 거라고 하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 때문에 몸에 안 좋다고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허용된 식품첨가물은 적정량을 먹으면 괜찮은 건지, 아니면 조금이라도 계속 섭취하면 몸에 안 좋은 건지도 알고 싶어요.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음식은 최대한 피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좋은게 많습니다 트랜스지방,쇼트닝,이런건 특히 안좋고 방부제도 고기에 들어가는 이름이 지금 생각이 안나는데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 용량에 제한이 들어갑니다 쉽게 말하면 가공식품은 일단 문제의 소지가 있고 초가공식품(형태의 변형)은 거의 문제가 있습니다 어묵 살때 뒤의 성분표 보시면 연육 몇%라 써져 있는데 20%라 써져 있으면 나머지 80%는 무얼로 채우겠습니까 변성전분등 이름도 모를 아주 싼 첨가물입니다 식재료의 dna변형이 일어나면 우리몸이 소화할때 애를 먹습니다 소화한다는것도 dna에 새겨져서 우리몸이 알아서 하는 건데 가공이 되면 dna맵에 없는 문제가 나오는거라 소화와 해독이 오래걸립니다 간이 직접 해독해야만 하는 까다로운 성분이 알콜과 액상과당입니다 커피가 몸에 해롭다는 말을 하는이유는 커피프림의 식물성경화유지와 액상과당이 소화가 느리고 간이 해독을 못했는데도 또 다른게 들어와서 축적이 되고 저장이 되니 몸에서 당이 많다 인식하고 인슐린과다분비가 일어납니다 그럼 왜 첨가물이 늘어나도 규제를 하지 않냐면 인류가 굶주림에서 벗어난게 가공식품 때문이고 고기가 유통되려면 안좋은 방부제라도 써야 되기때문입니다 가공한다는건 변형이 된다는거고 쉽게 보면 현미의 당지수는 50?정도 였던거 같은데 깍아서 가공한 백미는 90정도 입니다 여기에 정제된 설탕이 액상과당이,화학용매로 녹여서 영양을 빼버린 콩기름 같은 식물성식용유들이,튀겨서 산페한(상한)기름이, 너무 많아 쓸수가 없는데 결국 먹고 바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간에 저장이 되고 몸의 회복력을 떨어뜨린 다음 살이 찌거나 당뇨같은 성인병을 일으키고 그때는 내가 왜 아픈지 모르게 됩니다 간헐적단식을 하는 이유가 저장된 기름을 한번씩 소비시켜 몸을 청소하는거지요 첨가물에 좋은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빼버리면 아보카도올리브오일 처럼 500ml에 3만원은 써야 하지요 선택의 문제입니다

  • 식품첨가물 자체가 무조건 몸에 안 좋은 건 아니에요. 식품의 보존이나 맛, 색 등을 위해 사용되고, 허용 기준과 사용량을 지키면 안전하도록 관리됩니다.

    다만 일부 첨가물을 과도하게 섭취하거나 특정 성분에 민감한 사람은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가공식품을 많이 먹다 보면 첨가물뿐 아니라 나트륨·당·지방 섭취량도 함께 늘어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주의하는 거예요.

    그래서 “식품첨가물 = 독”이라기보다는 종류와 섭취량이 중요하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 식품첨가물은 정부의 엄격한 안전성 검증을 거쳐 허가된 성분이지만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섭취 시 신체 건강에 잠재적인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각종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보존제, 인공감미료, 착색료 등은 식품의 유통기한을 늘리고 맛과 시각적 효과를 높이는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같은 규제 기관은 사람이 평생 매일 먹어도 안전한 양인 일일섭취허용량인 ADI를 설정하여 배합 한도를 철저하게 통제합니다. 그러나 개별 첨가물의 안전성 기준은 단일 성분만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이므로 여러 첨가물을 동시에 먹었을 때의 복합 작용은 완전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수많은 가공식품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다양한 첨가물을 장기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신체 내부에서 칵테일 효과라 불리는 상호작용 오염이 발생합니다.

  • 식품 첨가물이라는 것은 좋게 말해서 첨가물이고

    대부분 화학 재료들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화학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가게 되면 좋지 못하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