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음이 불편해요 해결해주세요

정이 많은 건지 의처증? 비슷한 건지 잘 모르겠지만 항상 여행가거나 연인이 아닌 새롭게 만난 사람들과 헤어질 때 너무 힘들어요 이번에 여행 다녀왔는데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그런지 가이드님이나 지나가는 현지인들한테도 정이 든 거 같아요 막 뭉클해지고 마음이 편하지가 않아요...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할텐데 너무 걱정이에요... 그래서 함부로 사람들한테 다가가기 힘들어요.. 정이들까봐..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총총1211입니다.

      혹시 우울증일 수도 있습니다. 나 자신에 대처하기 버다는 남에게 의지하고 의존하고.. 그러다 사람에게 상처받고 내 탓 갖고.. 저도 나이 먹으니 사람에게 정주며 서운한 일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믿을 사람은 나 자신과 가족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좋지만 가족과의 여행과 일상으로 힐링해보세요.. 역시 가족이 최고구나라는걸 느끼실겁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Kevin2입니다.

      헤어질 때 연락처를 교환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요즘 SNS로 소통이 쉽게 되니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