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하산할 때 무릎 통증, 부상 없이 안전하게 내려오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정상에 올라갈 때는 기분 좋게 올라갔지만 막상 땀을 식히며 내려올 때는 무릎 관절에 엄청난 무리가 가서 덜덜 떨리게 됩니다. 하산할 때 자세를 잘못 잡으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등산보다 내려오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등산 고수들이 알려주는 무릎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완주하는 나만의 하산 요령이 있으신가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산할 때는 절대 무리하게 빠른 걸음으로 내려와서는 안됩니다.

    무릎을 살짝 굽히며 충격을 흡수해서 천천히 내려오는 것이 좋습니다.

    보폭은 짧게 해서 잔걸음으로 내려 오는 것이 무릎에 부담이 덜합니다.

    가파른 내리막길에서는 직선으로 내려오는 것보다 사선으로 지그재그로 내려오는 것이 좋습니다.

    장비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데요.

    등산 스틱이 있으면 스틱을 이용하고 무릎보호대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5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다리를 앞으로 내려가는것보다는

    발을 옆으로 향해 틀 채 걷게 되면

    체중이 옆으로 분산되기 떄문에 무릎 부담과 갑작스런 상황대터,부상 위험이

    줄어들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