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한테 나는 채취? 냄새가 너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몇일전부터 헬스를 시작하면서 헬스장을 다니고 있는데, 외국인한테서 이상한 암모니아 냄새? 찌린내? 같은 엄청 심한냄새가 근처에만 가도 진동을 합니다..

본인도 모르는건지.... 아니면 그 냄새가 익숙해져서 모르는건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외국인한테 가서 냄새가 난다고 얘기하기도 좀 그렇네요 헬스장 직원분께 말씀드려 헬스장을 옮겨야 할까요? 그렇다면 환불은 될까요... 운동하면서 숨쉴때마다 코에 빡!!!! 하고 진짜 머리가 어지러울정도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종에 따른 땀샘 발달 차이와 식습관은 특유의 강한 체취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아포크린 땀샘에서 배출된 분비물이 피부 표면이 세균과 반응하면 강한 암모니아성 냄새가 발생합니다. 본인은 지속적인 후각 자극에 적응하는 후각 피로 현상 때문에 자신의 체취를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불편이 발생하더라도 해당 회원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것은 갈등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설 관리자에게 상황을 전달하여 환기 조치나 전반적인 에티켓 공지를 요청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환경 개선이 어려워 계약을 해지하고자 할 경우 방문판매법에 따라 언제든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사람마다 체내가 다르고 특히 핼스장에서 운동하면 땀이 많이나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하죠... 운동을 다른시간에 하거나 이런 방법이 가장 좋을듯 하네요!!

  • 그게 동아시아인과 서양인의 dna가 달라서 그렇다고 알아요

    동아시아 인종엔 없는 체취를 유발하는 dna가 서양엔 있다더라구요

    대부분 본인들도 알고있어서 데오드란트 같은걸로 관리하고는 있어요

    그걸로 해결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 그 외국인도 우리의 냄새를 맡아요...ㅋㅋ식습관도 다르고 자라론 환경이 달라서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다. 외국인분들한테도 한국인은 마늘냄새가 엄청 심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