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성격이 달라 중간에서 불편합니다.

한 친구는 꼼꼼히 일정을 챙기고 협조가 제대로 없으면 좀 까칠해지는 편입니다. 모두가 공평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그만큼 배려도 있구요. 한 친구는 가면 가고 안가면 안가고 자유로운 편이긴한데 그렇다고 친구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건 아닙니다.

가끔가다 두친구간에 불만이 생기면 중간에서 불안한데요 이럴때 중재를 하기도 애매하더라구요. 그냥 내버려두는게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입니다.

      본인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 같군요. ㅎ

      아마 두 친구분은 본인 성격대로 일을 처리하는데 중간에서 본인만 걱정을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냥 내버려두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사람의 생각과 가치관이 같을순없기때문에 어느집단이든 문제는 항상 있기 마련입니다. 억지로 해결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친구분들이 알아서 해법을 찾아가게끔 놔두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양육쇼크입니다. 성격차이가 있으면 결국 멀어지더라고요. 같이 잘지내고싶다면 진지하게 한번 말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자꾸 쌓이다보면 결국 싸우고 멀어지죠.

    • 안녕하세요. 밝은날밝은빛931입니다.

      중간에서 싸우고 다툼이 있어도 놔두는게 좋아요.

      두분의 성격차이로 어느 한쪽의 편을 들수가 없거든요.서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할거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