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바퀴벌레로 고생이시군요.
제 경험담으론 어렸을 때 살았던 집이 바퀴벌레 소굴이었습니다. 시선을 돌리면 그냥 보이는 수준으로 많았었구요. 얘네들이 생명도 질기기 때문에 약으론 기절밖에 못 시킵니다. 완전 한 박멸은 두꺼운 잡지나 공책으로 터뜨려 살충하는게 박멸이구요.
바퀴 예방을 위해선 집안의 습도가 높거나 더우면 꽤 출현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숯 제습제 이용을 해주는것과 항상 청결을 유지 시켜주는 것, 과자 부수러기, 음식물, 찌꺼기는 바로바로 버려주세요.
그리고 바퀴벌레서식지는 습한 곳 예를 들어 싱크대 밑 수납공간 화장실 등 잘 안보이는 구석구석에 주둔하거나 알을 낳습니다. 틈도 되게 좋아하구요 이런부분에다가 컴배트 같은 방역제를 뿌려주시는게 큰 도움이 됩니다.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