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미용사가 머리를 거지같이 잘라줬어요 어떡하죠?
남자친구가 맨날 머리자르는곳에 처음방문해보니까 미용사 20년이상된 경력자라고 떠벌떠벌하더라고요 그래서 믿고 머리를 맏겼눈데
머리자르기전에 이렇게 잘라달라고 사진을 보여줬는데요
제가 허리까지 오는 긴머리였고 보여준 사진은 기장은 거의그대로인데 턱선부터 층이 있는커트였어요 근데 잘라준머리는거지같아요
층이 뒤통수에도 있고 턱선쪽도 조금가볍게 날린것 같은데
미용사가 머리잘라줄때 처음에 반쪽만 잘라볼게 하더니 잘라놓은 머리에 드라이를 해주더니 괜팒냐고 물어봤어요 (아니면 미용안한 반쪽은 다른데서 자르라고 말하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드라이를 하니까 기장은 생각보다 짧아졌는데 보여준 사진하고 비슷한가 보다 하고 그냥 마저잘라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미용실나와서 머리를 만져보니 이건 아닌것같았습니다
이런 쪽팔린 머리를 같고 회사를 가야된다니
남자친구가 저번에 그미용사가 여자머리보다 남자머리가 더 편하다 자르기쉽다고 말한걸 들었다는데 미용실밖으로 나가서 그런말을 하니 더욱 더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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