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항생제 먹으면 부작용으로 자꾸...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몸 염증 때문에 항생제를 먹고있는데 처방받은 걸 먹었는데도 설사를 합니다. 원래 이런걸까요? 아니면 의사의 소견 없이 환자 임의로 중단해도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주형 약사입니다.

    항생제를 복용하면 몸 속 유해균을 죽이는 것과 더불어 장내에 있는 좋은균도 사멸됩니다. 그 결과 장내 세균총 균형이 깨지고 설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항생제 복용 후 설사는 매우 흔한 부작용인데요.

    설사를 한다고 임의로 중단하면 내성균이 생기고 염증이 다시 재발항 수있어 안됩니다.

    간단히 할수 있는 건 당분간 속편한 음식을 드시고 탈수가 생기지않도록 물을 충분히 섭취하며 유산균 등을 같이 드셔보시는 방밥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도 해결되지않는다면 어쩔수없이 처방받았던 병원에 내원해 항생제를 변경하거나 위장약을 보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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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항생제로 인한 설사는 대표적인 부작용입니다. 설사가 너무 심해서 탈수 같은 게 있지 않는 이상 중단 사유는 아닙니다. 비오플 같은 유산균을 같이 복용하시면 훨씬 수월할 겁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항생제는 장내 미생물에도 영향을줘 설사를 야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흔한 부작용 중하나이나 항생제는 용법대로 잘 사용하시는게 중요한 약물 중 하나이므로 임의중단을 권해드리지는 않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항생제 복용 후 설사 부작용은 매우 흔합니다.

    다른 계열의 항생제로 바꿔서 드셔보세요.

    그럼에도 설사를 한다면 비오플을 추가로 처방해달라고 하여 같이 드세요

    임의로 중단해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