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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회사에 거래처 사장님이 오시면 상담실에서 만남을 가지는데요.
업무적인 이야기 뿐 아니라 사적인 이야기도 하시면서 기본 1시간 이상을 말하십니다.
저도 업무를 봐야 해서 중간에 말을 마무리해도 힘이 드는데요.
회사 대부분 사람들이 이 사장님을 만나면 기본1시간인건 다 알고 있고요.
나이도 많으셔서 중간에 말을 끈고 하기가 힘이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나도 직장은 아니고, 대학원생 시절때 담당 교수님이 저런 케이스였는데,
진짜 고역이더군요.
질문자 님의 심정을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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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가젤17
이야기를들어주는것은좋은 일입니다그러나너무업무와연관없는이야기를장시간하면업무진행이어려워짐니다 상담시간에미리이야기를하세요 30분만하겠다고30분지나가면회의시간이라고끝고다음약속시간알려주세요긴상담결과가항상만족 하지는않아요 추후상담도마냥이야기만들어주지말고시간을정하세요그러지않으면내업무진행이 잘안될수있어요 상담시간을정하고상담해보세요
행복하게살아요
참 난감한 상황이네요. 거래처 사장님인데 밉보이긴 힘들고요.
대화를 할때 전화 온척하다가 시간을 좀 끌고요. 급한 일이 있다고 가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계속 들어야 합니다. 거래처가 갑인 입장이면 도중에 나갔다가 나간 것 때문에 거래를 끊으면 회사의 손실이 막대합니다. 원래 거래처를 상대하는 일은 힘듭니다. 만약 본인이 갑의 입장이면 회의 시작 전에 업무가 있어서 30분만 하자고 제안을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