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버랜드에서 이러면 개민폐인가요?

에버랜드에서 주차관리 알바할때 어플로 불법주차 신고하고 다니는건 폐급짓인가요 아니면 공익을 위해 좋은 일인건가요?

꿈과 환상의 나라이니만큼 넘어가야한다는 사람도 있고 불법은 봐주면 안된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주차난 때문에 에버랜드가 불법주차가 정말 심한데 이거 다 신고하면 하루에 과태료가 500에서 1000은 될듯 합니다. 알바때 이거 다 신고해도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불법주차는 그렇다고 쳐도 장애인만 주차가 가능한 곳에 일반 사람이 주차를 했거나 위조 장애인 자격등록증으로 주차를 한 사람이 엄청나게 많을거라고 봅니다.

    이런 사람들은 신고를 하는게 맞다고 봐요. 정말 필요로 한 사람들이 주차를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다보니까요

  • 일일히 찾아다니면서 신고하는게 더 귀찮고 힘들어서 저는 그냥 안 할 것 같아요. 그 시간에 쉬거나 다른거 하는게 더 편할 것 같아서요..

  • 불법주차나 주차에 관해서 관리를 하라고 둔게 주차관리 알바인데, 돌아다니면서 관리는 안해주고 사진찍어 신고한다 하면 솔직히 짜증 날 것 같아요 ㅠㅠ 

    불법주차가 잘했단건 아니지만요

  • 에버랜드를 갔는데 거기 주차장에서 신고해서 범칙금을

    내게 되면 기분이 나빠서

    에버랜드 이미지가 나빠질 것 같습니다 웬만하면은

    그냥 그냥 넘어가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신고해서 범칙금을 자꾸 이 사람 저 사람 내게 되면 정말로 에버랜드 이미지가 나빠질 것 같아요 회사를 위해서는 그냥 놔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돈받고 주차관리 하면서

    신고 하면 그건 아니지요

    우리 동네도 주차선 조금만 삐뚤어지면은 신고하고 하는데 개 진상이라고 소문이 났어요 상대를 안 해요 그 사람하고 공익을 위한 것이 아니고 자기 화풀이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하죠

  • 법, 도덕, 윤리적으로는 불법주차를 신고하는 것이 옳으며 공정하고 타당한 행동이지만 반대 의견으로는 유도리가 없다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