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레알빼어난버드나무
포켓몬 카드게임, 태그 게임은 재미가 있을까?
초등학생 남자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포켓몬 게임을 하는 초등학생들이 많아지고 있고, 성인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구요.
최근에는 반포한강공원에서 포켓몬 행사를 한다고 하는데... 이거 정말 재미가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말씀하신 대형 행사는 반포 한강공원에서 곧 열리는 '포켓몬 고 페스트' 행사입니다. 아이들에게 포켓몬 카드는 단순히 구경만 하는게 아니라, 친구들과 카드를 바꾸고 머리를 써서 대결도 하는 일종의 디지털 딱지치기라고 할 수 있어요.
어른 눈에는 다 똑같은 그림 같아도 아이들에게는 친구들과 친해지는 최고의 대화 주제이기에, 아빠가 "이 카드는 뭐야?"하고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셔도 아이는 정말 신나 할거에요.
이번 반포 한강 행사에는 커다란 피카츄 인형과 포토존 등 볼거리가 많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니, 이번 주말에 아이 손잡고 나들이 겸 가볍게 다녀오시면 최고의 아빠가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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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 성인 할 것 없이
포켓몬에 대한 관심도가 크더라구요.
사람마다 개인적 취향은 다르기 때문에
캐릭터에 관련된 행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행사 참여를 하게 된다면 아이도 부모도 함께 무언가를 공유하며 그 시간을
보내는 것은 좋은 추억과 기억으로 남겨지기 때문에 행사 참여를 해보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포켓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사실 공감이 안되죠.
하지만 이건 단순히 카드 수집을 넘어서 상대방과 겨루는 보드 게임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강력한 카드로 상대방을 이겼을 때의 쾌감은 엄청 납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수를 읽고 상황을 이해하고 전략도 필요한 게임이죠.
그리고 평소에 잡히기 힘들 희귀한 포켓몬들이 한강 공원 특정구역에 대거 등장하고, 거대한 피카츄 풍선과 사진도 찍고 축제 분위기라 아이들에게는 엄청 재밋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포켓몬은 어렸을 때부터 아주 유명한 애니와 만화책이었고 게임도 굉장히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인기가 많아졌습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성인들도 굉장히 재밌어하고 좋아하는데요. 만약 포켓몬 만화나 만화책을 보셨더라면 시작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아이와 같이 하기도 굉장히 좋고 좋아하는 포켓몬 카드를 수집하거나 덱을 만들어서 게임을 하면 그렇게 재밌다고 합니다. 너무 이 게임에 몰입하고 빠지는 것은 좋지 않지만 정말 취미와 재미로 하는 것은 추천드립니다. 두뇌게임이라고 할 수 있고 포켓몬 상성도 존재하기 때문에 이것을 이해하고 학습하면서 아이와 함께 즐겨보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포켓몬 카드게임은 단순히 카드를 모으는 재미뿐 아니라 전략을 짜고 친구들과 대결하는 재미가 커서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태그 이벤트도 미션을 수행하며 뛰어놀고 다른 참가자들과 어울릴 수 있어 가족이 함꼐 즐기기 좋습니다. 아이가 포켓몬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재미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생 남자 아이들은 대체로 즐거워 하고 선호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카드를 모으는 재미와 전략을 짜면서 대결하는 재미가 함께 있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부모와 함께 규칙을 배우면서 즐기면 가족 놀이로도 좋아요.
다만, 카드 수집이 과한 지출이 생기지 않도록 기준을 정하고 실천하도록 해 주셔야 해요.
행사장에서는 체험존과 대회,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가 포켓몬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 함께 가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