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 몰래 퇴사한 것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최근 한 회사에 입사를 했다가 일이 너무 맞지 않아 8일만에 퇴사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정규직으로 들어왔지만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에 퇴사의사를 말했고 회사에서는 4대보험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그냥 고용보험만 해서 일용직으로 할 것인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고용보험만 하는걸로 선택을 했는데 오늘은 퇴사를 한지 3일째 되는 날이고 빨리 다른 회사를 구하기 전까지 출근하는 척 나가서 회사도 알아보고 자격증 준비하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퇴근 시간에 맞춰 집에 왔는데 집에 오니 아파트 우편물에 부모님 성함이 적힌 재산세 우편물들이 날라왔는데 이걸보니 괜히 불안한데 이 재산세가 제가 퇴사한 것과 관련이 있을수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부모님 밑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라면 퇴사를 한 사실을 알고 계실거라고 봅니다.

    아무리 이메일이나 다른것으로 막는다고 하더라도 우편으로 날라오는 필수적인것은 못막을거라고 보구요.

    그리고 대부분 문자라던가 알림이 갈거라고 봅니다.

    같은 한 집에 살고있다면 말이죠

  • 재산세와 질문하신 분이 퇴사한 것은 1도 관련이 없습니다.

    재산세는 7월, 9월에 내야 하기에

    그것 안내문이 온 것입니다.

    그리고 성인이라면 부모님과 어느 정도 선을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인으로서 독립된 삶을 사실 것을 권유합니다.

  • 부모님 앞으로 나오는 재산세이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거 같구요.

    그 보다 빨리 본인에게 맞는 새로운 직장을 구하시길 응원합니다.

  • 관련이 없어요. 원래 재산세 납부하는거에요. 

    저두 직장안다니는데 부모님명의러 제산세 나왔어요. 그건 1년에 한번내는 당연한거에요.걱정하지마세요.

  • 반갑습니다. 한가로운 수요일 오후입니다.

    재산세는 부모님이 소유하신 주택에 대한거라서 글쓴분에 퇴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