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회피성 성격을 인지하시고 고치려는 생각을 갖고 계신다면 반은 성공하신겁니다!
내 스스로 이것이 나에게 문제이고 스트레스의 원흉이라고 하면
고치려는 시도를 함으로-쉽진 않겠지만- 고치실수 있다 생각합니다.
처음엔 한번에 되진 않아요.
질문자 본인께서 상황을 인지하시고
아주 작은 문제부터 내가 이 문제에 대해서 회피하지 않겠다는 마음과 목소리를 되네이면서
부딛히고 해결해보세요!
그렇게 아주 작은 아주 작은 문제부터 내가 회피하지 않겠단 마음가짐을 갖고 하나 두개 부딛혀 보면
처음엔 물론 쉽지 않고 회피도 하시겠지만-원래 기존의 나를 바꾸는건 쉽지 않은 일이에요 인지와 시도에
큰 응원과 격려를 보냅니다-스스로를 너무 원망하거나 미워하시지 마시고 한번 두번 해내면서
스스로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면서 부딛혀보면
문제에 대해 회피하지 않고 어느정도 극복한 본인 스스로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질문자 분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