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가서 말이 안 통할때 어떻게 대처?

해외 여행가서 가장 난감한 것이 언어소통이죠.

이럴 줄 알았으면 학창시절 공부 좀 열심히 할 걸.

하고 후회한 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럴때 위기를 넘기는 나만의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광지 위주로 다니다 보면 사실 한국말로 해도 대부분 알아 들어요 ㅎ 다만 일본쪽은 한국어도 안통하고 어설픈 영어는 더 안통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굳이 저만의 방법이라면, 일단 어디든지 들어가면서부터 '안녕하세요~' 크게 외칩니다 ㅋㅋ 알아서 한국어가 가능한 스텝이 나오거나, 없으면 잘 알아듣는 스텝이 나와서 해줘요;; '안녕하세요~'에서 실패하면 '코리안 스텝 플리즈' 합니다;; 영어는 이거만 해도 웬만한데서는 문제 없습니다. 저는 30살이 넘어서 처음 해외를 나가 보았는데요~ 가장 처음 느낀게, 겁먹지 말고 진작에 다녀볼걸, 입니다. 돈 쓰면서 놀러 가서는 외국어 못하는 것이 크게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외국어를 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거죠 ㅋㅋ 즐거운 여행 다녀오시구~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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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녕하세요 요즘에는 스마트폰만 거지고 다니면서 엔터넷만 쓸수 있는 곳이라면 해당 지역언어를 몰라도 ai번역기를 활용해서 슈ㅣㅂ게 여행 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생각 하시는 걱정은 안하셔도 문제 없는 여행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