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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득한옹이
무엇인가요?
저는 퍽퍽한 간을 좋아해요
그냥 먹는것은 싫은데 떡볶이 양념이나 소금 간해서 먹으면 제일 맛있던데 다들 어떤거 선호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갈수록환영받는해마
허파랑 오소리 감투 좋아합니다ㅎㅎ
허파는 말랑해서 좋고 오소리 감투는 씹는 맛이 좋더라고요
간도 좋아하긴 하지만 퍽퍽한걸 잘 못 먹어서..ㅠㅠ
그래도 내장 다 좋아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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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한꿀벌
안녕하십니! 반가워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쫄깃한 허파가 제일 좋아요.
씹는 식감이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으면 정말 꿀맛이에요~
소금만 살짝 찍어도 고소하고 맛있어서 자주 먹어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아하하 ㅋㅋㅋ 물론 저도 간은 좋아합니다. 퍽퍽하긴 하지만 건강에 굉장히 좋은 부위니까요. 물론 저라면 허파나 염통 내장 같은 것도 좋아하죠.
꽤장엄한코끼리
저는 순대 내장 중에서는 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퍽퍽해서 그냥 먹기보다는 소금에 찍어먹거나 특히 떡볶이 양념에 찍어 먹으면 고소하고 담백해서 정말 맛있습니다. 그 다음은 쫄깃한 허파도 좋아하죠
14살꿈많던아이
저는 순대라면 환장합니다. 딱 간만 별로고 나머지는 너무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부속고기가 더 맛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허파와 귓볼이 가장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