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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람을 모시는거도 불편하지만 아랫사람한테 편하게 아무리 대해줘도 어려워하는 모습에 괜히 미안해지는데 어쩔수없는거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끝까지슬림한불가사리
저같은 경우는 아무리 편하게 대해줘도 부담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느정도 거리를 두면서 적당히 편하게 하는게 좋은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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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드라이버
솔직히 그런거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내가 잘해줘도 내 밑에 사람은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뭐 요즘 세대들은 안그러는 사람도 있다곤 하는데 아직까지 직접 본 적은 없습니다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는게 최선입니다
가즈아크루즈
아무래도 조직에 속하여 있다는
그 자체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기에
그런 것은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는
서로 감내해야 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불편해 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아무리 편하게 대해준다고 해도 어느 정도의 거리감을 느낄 수 밖에는 없으니깐요. 그리고 그런 정도의 거리감은 회사생활을 할 때 필요한 것 같기는 합니다.
디모데카인
네, 맞습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어머니가 아무리 잘해줘도 편해질 수도 편하게 생각할 수도 없죠. 진짜 딸처럼 행동하면 시어머니 태도도 바뀔테니까요. 상사와 직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정도 긴장감을 유지하지 않으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관계죠. 상사보다는 직원은 긴장을 늦출순 없죠. 관계에 금이 가거나 무너지면 더 힘들어지는 것은 상사가 아닌 직원이니까요.
행복한하루보내자
네ㆍ 그럴것 같습니다 님 얘기가 맞는것 같습니다 아랫사람한테 아무리 편하게 대해주어도 불편해하더라고요.. 그냥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잘해주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네 특히 조직생활 특히 사회생활에는 아무리 편하게 해주더라도 어려운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제 생각은 잘해준다고 막대하거나 기어오르는 등 하극상 보다는 조금은 어려워하는것이 직장생활에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의로운뻐꾸기46
안녕하세요
어느곳에서나 연령차이가 있는 조직문화는 어쩔수 없는데요 보통 나이차가 있다면 또한 상.하급자 관계라면 불편해한답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요입니다
아마 어려워할수있죠 윗사람한테 쉽게 말놓기는 아무래도
쉽진않으니까요 그렇다고 미안해할 필요는없습니다
후임도 충분히 질문자님이 좋다고생각하지만 말놓지않는게 더 편할수도있으니까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도롱이
아랫사람 입장에서는 아무리 편하게 대해줘도 직급 차이에서 오는 부담감 때문에 어느 정도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미안해 하실 필요는 없고, 존중하는 태도로 대하면서 억지로 친해지려 하기보다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