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근 교권이 침해을 받아 교권의 추락이 심각한데요. 예전에는 선생님들에 대해 스승으로써 존경과 존중이 있었는데 요즘은 정말 심각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학생인권조례의 폐지를 추진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여러분은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생인권조례는 학생들의 권리를 위한 것으로 의도는 좋았으나 학생들의 권리부여에 따른 의무왜 책임의 균형이 맞지않고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권이 보호받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땅히 폐지하고 교원과 학생을 포함한 조례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 완전 폐지는 그렇고요 반정도로 줄이면 좋을듯 합니다.

    이게 예전 우리 세대때 선생님들이 워낙 체벌을 많이 해서 지금 시대에 그게 바뀐거죠,

    요즘 너무 개념없는 친구들이 많죠,

  • 과거에는 그렇다 할 학생 인권이 없었어요. 그렇다 보니 교사들도 학생들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일도 비일비재했지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만 봐도 교사가 학생들한테 그냥 엄청나게 때리고 호통치기도 하고 무자비하게 폭행했지요. 그러다보니 그걸 보호하기 위한 정책으로 학생인권조례를 만들게 되었는데, 과도하게 폭행하는 건 당연히 교사도 처벌이 필요해보이지만,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것도 제한이 필요할 듯 합니다. 결국은 교사와 학생 둘의 인권을 맞추기 위한 조례가 필요하다~ 이 말이지요~

  • 지금의 이 교육 사태를 만든 것은 학생인권조례 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잘못된 교육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변해버린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교사의 체벌이 난무했습니다. 학교에서 뭘 잘못하든지 매를 들고다니면서 개패듯 때렸죠. 학생들은 그냥 맞고만 있었구요. 이런 상황에서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찍는 학생이 생기고, 부모들은 그 영상을 보게 되면서 교사를 믿지 못하는 사태가 됩니다. 엄청난 항의와 컴플레인에 학교에서는 교사에게 사과를 종용했죠. 근데 이게 또 역전 되버립니다. 이제 교사는 눈치를 보고 학부모는 학교를 쥐락펴락하고 그 모습을 본 학생은 교사가 만만하죠.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한다고 이 모습이 사라질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개정을 해서 교사의 권한과 학생의 권리를 지켜주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학부모의 개입도 최소화 시키구요.

  • 학생인권조례때문에 교권이 침해를 받는다고 주장하는 것에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교권침해의 대다수는 솔직히 학부모들이 지나치게 아이들을 감싸면서 선생님들을 무시하는데서 나타나는 것으로 학부모들이 반성을 해야 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