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조리원의 운영 방침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아이는 신생아들이 모여 잇는 공간에서 직원들이 돌보게 되며 1인시에서 산모가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산모가 있는 방은 허가된 보호자가 함께 이용이 가능한데 남편이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것과 같이 아이는 따로 격리를 하여 돌보게 되고 부모는 함께 생활이 가능합니다.
산후조리원에 가면 기본적으로 신생아는 따로 격리하여 돌봄을 받고, 산모 또한 따로 시설에서 휴식을 취하고 조리를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남편은 조리원에서 숙박을 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조리원의 정책에 따라서 가족실을 운영할 수도 있는데 그러한 경우에는 남편도 머무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