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국 제 경험엔 여자가 일방적 이별 통보나 잠수 이별이 참 많았습니다.
1.여자들은 카톡으로 고백 받는 거 싫어한다면서 왜 이별을 카톡으로 통보했던걸까요?
2.결국 여자가 일방적 통수친거잖아요?
전 그런 경우가 많았는데.뭔가 싫었다면 그 자리에서 말하면 내가 고칠텐데 왜 삭히고 삭히다 혼자 그러는 경우가 많았을까요?
3.그래도 카톡 통보면 낫지 잠수 이별은 정말 우리가 만든 추억들에 대한 모독과 최악의 이별법 아닌가요?
4.결국 이별이란게 문학적으로 음악적으로 미화되서 그렇지 결국 한 쪽이 싫어서 이별하는게 대부분이잖아요?
그런 상황 속에서 니가 싫어서 날 떠난건데 난 널 여전히 기다린다.얼마나 부질없는 에너지 낭비인가요?
통수친 여자를 걍 나도 똑같이 미워하고 지난 추억으로 눈물짓겟다가 아니라 완전히 지워버리고 사는 것.이게 현명한 자세 아닌가요?아님 걍 평생 사랑,결혼을 하지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