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공무원 9급 준비중인데 너무 막연하고 답답합니다…
저는 9급 공무원을 작년 10월 부터 처음 준비하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엔 좀 만만하게 보고 시작하다가 직장과 병행해서 그런지 하루에 공부량을 못채우는 날도 많아져서 시간이 갈수록 힘이 빠지더라구요 이번 시험은(26년) 글렀다 라는 생각만 들고 27년을 대비해야하는 생각이 들기도하구요. 지금도 사실 그 상태 그대로에요 사실 기본서 진도도 못나갔는데 지금이라도 기출문제와 파이널 모의고사를 준비해야하는게 맞는지 그냥 지금은 기본서 회독을 하며 내년 시험에 집중해야하는게 맞는지 너무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저 같은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올해 11월에 퇴사하고 그때부턴 공부만 할 예정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포기하지마시구요! 직장과 병행하느라 너무 지치셨을거라고 생각이됩니다. 26년은 글렀다라고 생각을 해버리면 이미 결과를 알고 시험을 치르는 느낌이기떄문에 그런생각은 안하시는게 좋구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1월에 퇴사하시고 공부에 매진하시는 것은 기회라고생각하고 그떄 빡집중해서 좋은결과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6년 27년 둘다 모든걸다해봐서 집중해서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아직 젊기떄문에 뭐든 긍정적으로 도전하시면 좋을듯해요. 나이먹으면 하고싶어도 못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