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량이 그때 그때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은데 어떻게 절제하죠?

어떤 날은 세병 네병 마셔도 괜찮은데,

어떤 날은 두병만 마셔도 훅가더라구요.

간신히 정신을 붙잡고 집에와 잠이 들었지만 토를 많이 한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주량이 이랬다 저랬다 하면 어떻게 조절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주량이 얼마다 하긴 하지만 다 컨디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인의 컨디션을 잘 파악해서 조절하셔야 하구요.

      최대 주량 보다는 최소주량에 맞춰서 조절하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조절도 중요하긴 한데 제가 느끼는 것은 속도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너무 빠르다 싶으면 반씩 꺾어 드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사실 그날그날컨디션이 많이 좌지우지하는데 한두잔마시고 컨디션이 안좋다싶으면 스스로 절제하셔야됩니다.

      술먹고 구토하고그려면 몸이보내는 경고이니 컨트롤 잘하셔서 건강관리 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