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거대한왕나비26
모두 퇴직을 하면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ᆢ
이제 퇴직이 얼마남지 않았어요ᆢ 퇴직하고 푹 쉬고 싶은데 무슨 일을 하면서 계신가요. 무작정 집에서 쉬는 것은 무의미하고 여행도 한계가 있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일단 긴 시간 직장 생활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개인적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근심, 걱정 모두 내려버리고 질문자님이 인생에 있어 제일 하고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시고 그 일을 시간에 구애받지 말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퇴직한 직후에는 휴식과 여행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가벼운 취미활동이나 작은 부업활동 등 지속성이 있는 활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속할 수 있는 활동을 찾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기술이나 자격증의 취득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위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의 해석 및 적용과 무관한 사항입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의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제한 없이 누구나 답변을 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퇴직 후의 삶은 '돈을 버는 일(Job)'이 아니라,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활동(Work)'으로 채울 때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선배들이 추천하는 몇 가지 방향을 소개해 드릴게요.
1. '경험'을 나누는 사회 공헌 및 자문 활동
그동안 쌓아오신 전문 지식과 노하우는 퇴직했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를 필요로 하는 곳에 나누며 엄청난 보람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소상공인 및 스타트업 멘토링: 청년 창업가나 소상공인들에게 경영, 인사, 노무, 마케팅 등 실무 경험을 전수하는 자문 위원 활동입니다.
2.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 고용노동부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퇴직 전문 인력과 비영리단체, 사회적 기업을 매칭해 줍니다. (소정의 활동수당도 지원됩니다.)
퇴직 후의 삶은 '돈을 버는 일(Job)'이 아니라,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활동(Work)'으로 채울 때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퇴직 후 첫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는 무언가를 바로 시작하려고 하기보다, 그동안 고생한 나에게 '온전한 안식년'을 준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이때도 늦잠을 자기보다는 '오전에 무조건 밖으로 나가기' 같은 나만의 작은 루틴을 만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