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공황장애가 있어서 여행을 못가요

몇년전 공황장애 판정을 받고 집 빼고 다른곳을 다닐때마다 불안해하시고 식은땀처럼 줄줄흐르시고 좀 심한편인데 너무 답답해 하셔서 여행을 가고싶지만...상황이 이렇다보니 어딜못가겠어요..

저와같이 가족중 공황장애가 있으신분들은 어떻게하셨나요..?

몇년째 집 외엔 어디를 가보지못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광코인입니다.


      공황장애 매우 무서운병입니다. 가족들이 격려해주고, 응원, 자신감 심어주는게 제일 중요하며 심리적 치료가 필요할것으로 보이지만 가장중요한건 자신과의 싸움이라 이겨내시길 빕니다. 쾌차 이전에 굳이 여행을 가거나 하시는건 비추 입니다. 위급할시 대처하기 힘드니까요.

    • 안녕하세요. 공정한삵201입니다.

      가족들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항상 옆에서 대화도 많이 해주고 점차적으로 밖으로 나가

      활동을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집에서 라도 활동을 할수 있게 런닝 사이클 같은 운동 아령 같은 운동으로

      조금이나마 건강을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점차적으로 밖으로 나가는 습관을 만들어주셔야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가급적 낯선 환경이나 낯선 이동수단을 이용하는것을 자재 하셔야 합니다. 특히 지하철이나 높은곳(케이블카 등), 지하터널 같은곳은 피해주시고 시야가 충분히 확보되고 최대한 개방적인 장소의 여행을 가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