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가다가 배탈나서 지각하면 이해해줄까요?

제가 회사를 취준생인데, 배탈이 자주 나는 편입니다.

특히 학교갈때도 지하철에서 배가 갑자기 아파서 대변을 오래 본적이 있는데요,

회사다닐때도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예정 출근시간보다 1시간은 빨리 도착할 마음으로 출근하는게 맞겠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 가다가 배탈이 나서 지각을 하게 된다면 회사 측에서 이를 이해해줄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리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여 충분한 여유 시간을 가지고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배탈이 자주 발생한다면 음식물 섭취나 생활 습관 등을 점검해보고, 건강 상태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배탈이 아무 이유없이 나는 건 아니니까 분명 본인의 식습관이 잘못되어있을 확률이 매우 높을거에요

    마지막으로, 회사에 지각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솔직하게 이유를 설명하고 사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회사 측에서도 상황을 이해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를 출근 하다가 갑자가 배가 아프면 회사에 미리 보고를 하시면 됩니다. 대기업이나 큰 회사들은 출퇴근 시간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갑자기 배가 아파도 사정을 잘 봐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반 중소 기업에 다닌다면 미리 회사에 보고를 한다면 어느 정도는 사정을 봐줄수 있습니다. 회사에 보고도 하지 않고 지각 하신 다음에 출근 하다가 배가 아파서 화장실 들렀다 와서 지각을 했다고 하면 아마도 상사분들께서는 좋아 하지 않을 겁니다.

  • 질문자님 개인적인 건강 상태로 직장근무 시간을 자주 지각을 한다면 문제가 있을것으로 미리 미리 대비 하는것이 개인 적으로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병원에가서 치료를 하면서 좋아지도록 고치세요

    그게 낫지않을까요?

    계속 그렇게 지각하면서 화장실가면서 불편하게 살순없잖아요

  • 안녕하세요.

    한두번은 이해줄수있지만 그 다음부터는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을거같습니다. 질문자님 글쓰신것처럼 한시간 빨리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근태가 기본임과 동시에 가장 중요한거라고 보셔야해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보통 배탈나서 늦었다 그러면 감정적으로 이해는 하지만

    마이너스가 되는건 사실이지요.

    회사출근을 일찍하셔서 준비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처음 1 2번은 그런연유로 지각을 할때는 이해하지만

    또 그러면 회사에서도 이해심이 떨어집니다.

    좀 일찍 회사에 출근하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 회사를 합격하기 전에 너우 걱정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제가 봐선 우선 일찍나가시고 지각 안하도록하고 배탈이 나지 않도록 음식관리등 하시면 됩니다. 너무걱정하지 마세요.

  • 직장생활 시작점이라면 그렇게 하시는것이 질문자님한데는 좋을거 같습니다. 자주 지각이 발생하면 그것을 이해해주는 조직은 없을겁니다. 처음에는 감안하여 출근하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1~2번은 이해해주지만 그 빈도가 너무 많으면 회사생활에 불이익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1시간까지는 아니라도 한 30분은 넉넉하게 출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배탈이나서 지각할거면 미리 일찍출발해서 배탈날거까지 예상해서 1시간까진아니더라도 20~30분정도는 일찍 출발하는게 맞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