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장애있는 아이(자녀)일반학교 가도되나,
현재 다리가 불편하여 휠체어를 타고다녀야합니다. 활동보조 선생이나 돌보미선생님 붙이려고함.
그러나 또래아이 비교하여 느리게 성장중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가 일반학교에 다닐 순 있습니다.
해당 학교에 특수반이 있는지 유무를 확인 후 일반학교에 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휠체어를 타고 이동성의 불편함이 없는지도 점검.확인을 하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장애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특수학교에 가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적인 목적이나 아이의 상태에 따라서 일반학급이나 특수학급, 특수학교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경우처럼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또래 활동보다 발달이 살짝 느리게 성장 중이라도 일반학교에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시는 게 어려우시다면 현재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선생님, 병원 담당자와 상담하신 후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장애아이를 둔 부모님 으로서 아이가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많이 고민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
사실 장애가 있는 자녀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남들처럼 일반학교에 들어가서 생활을 하고
잘 적응하길 바라실 거 같습니다.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되는 상황이며
일반학교 측에서 학생들이나 교직원 분들이
장애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배려를 함께 해준다면은
저는 괜찮다고 보는 입장인데요~
일단은 아이의 의견이 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는 또 혼자만 휠체어 타는것이
다른 친구들 보기에 살짝 눈치가 보일수도 있고
또 다른 친구들하고 잘 어울릴 수 있을지
내심 걱정이 들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또 아이가 또래보다 많이 느리다면 속도에 차이가 나서
더 눈치 보이거나, 겉돌게될 가능성도 있을 거 같아요
한번 아이가 잘 적응을 할 수 있을지
여러모로 잘 고민을 해봐야 될 거 같기도 합니다.
잘 한번 고민해 보셨다가..
아이가 편안하게 학교를 다닐 곳을 고민해 보시고
후회없는 결정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가능합니다. 장애가 있다고 반드시 특수학교에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학교에서도 활동지원사나 특수교육 지원을 받으며 통합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아이의 현재 학습능력, 의사소통, 학교 적응력, 이동 편의시설 여부입니다. 일반학교가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될수 있지만 지원이 충분하지 않으면 어려움을 겪을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장애가 있는 자녀라도 일반학교에 진학하는 것은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선택입니다.
현재 휠체어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학교의 시설과 접근성, 편의 지원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활동보조 선생님이나 돌보미 지원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을 도울 수 있습니다.
다만 또래에 비해 발달 속도가 느린 부분이 있다면 학습과 사회성 측면에서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학교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별화 교육이나 지원 계획을 함께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현재 상태와 성향을 고려하여 일반학교와 특수학급 또는 특수학교를 비교해보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안정감과 자신감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특수학교와 일반학교에 진학했을 때의 장점과 유의할 점을 서로 비교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의 상태에 따라서 일반학교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학교에 엘리베이터가 있고 활동보조 인력 지원이 가능하다면 일반학교 생활도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다만, 단순한 시설/지원 측면보다도 학습 속도, 의사소통, 학교 적응 등 여러 가지를 고민하는 것이 좋으며 이전의 보육(교육)기관의 경험이 있다면 이때의 경험을 근거로 참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환경을 신중히 살펴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