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아랫집에서 너무 예민하게 층간소음 문제 삼는 것 같아요
인테리어 공사로 한 달 동안 스트레스 받으신 아랫집이 있는데 사과도 드리고 선물도 두 차례 했습니다.. (15만원 이상) 평일엔 회사가서 가전을 받는 일정도 주말에 하게 돼서 가전 설치 시작하기도 전부터 기사님 발소리 듣고 그런건지 올라와서 밥먹는데 시끄럽다 뛰어내리고싶다 아랫집이 뭔죄냐라고 하시는데
지속적으로 민원넣고 올라와서 시끄럽다
슬리퍼신어라(기사님들이나 인테리어하시는 분들이 무거운거 들고 쿵쿵 걸으셔서 그런거같아요) 하는게 저희도 입주 전부터 스트레스인데
자꾸 찾아와서 뭐라하시는거랑
슬리퍼 신으라고 강요
뛰어내리고 싶다느니
가족이 스트레스 받아서 어쩧다느니 하는거에 대해서 저도 스트레스받는데 법적으로나 일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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