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형진 과학전문가입니다.
요리할 때 생기는 연기나 증기를 가리켜 조리흄 이라고 합니다.
타는냄새뿐 아니라 조리흄은 조리하는 장소 환경에서 발생하는데 기름을 많이 접하는 중식이나 치킨, 튀김 요리 과정에서 발생하는데 조리흄은 230도 이상 고온에서 기름을 동반한 가열 작업을 할 때, 지방 및 여러 성분들이 분해되면서 배출되는 물질입니다.
국제 암 기구에서는 인간의 발암성 가능 물질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조리 중에 발생하는 연기는 너무 미세하고, 폐 깊숙이 흡입할 수 있는 지방 및 지방산 입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