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가 한풀 꺾이니 미장원에 손님이 많아요

사람 마음이 다 똑 같은가 봅니대

머리를 해야 하는데 너무 더워서 질끈 묶고 다녔는데

더워가 한 풀 껔인거 같아 머리하너 갔더니 손님이 엄청 많네요

예약하고 갔는데도 손님들이 계속와서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그래도 가을맞이 머리하니 기분이 훨씬 산뜻 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더울때는 아무래도 머리 손질하기도 귀찮고 그냥 묶고 다니게 되는데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니 머리하러 가는 분들이 많아지나 봅니다.

    예약을 하고 가셨는데도 기다릴정도라니 정말 손님이 많았나봅니다.

    그래도 머리하고 나면 기분도 한결 산뜻해지고 변화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날이 조금 선선해지니 머리하러 다녀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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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더울 때는 머리 손질하는 것도 귀찮고 스타일 하더라도 오래가지 못해 하지 않다가 더위 풀리면서 이번에 머리 해야지하고 미장원 찾는 손님들 많은거 같습니다. 가을 맞이 머리 하면 뭔가 정리 된 느낌과 새로운 스타일 보며 기분도 좋고 산뜻하며 하늘은 더 맑아 보이는 효과 주는거 같습니다. 미장원 주인 입장에서는 손님 없다가 많이 오면 매출도 늘고 사람 반가울거 같습니다.

  • 요즘에는 보통 예약제로 운영하는 곳이 많더라고요.

    미장원 1인이나 2인으로 운영하는곳은,

    요즘 나이대가 20대에서 40대 사이의 원장님이 꽤 많이 보이던데,

    아무래도 육아, 연애, 워라벨, 취미활동 등 다양한 이유로,

    미용실에 12시간 이상 앉아서 손님을 기다리기만 하는 예전과는 다르게 운영되는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