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이전 삼팔선일때는 남북민들이 자유로이 왕래 가능했나요

안녕하세요. 오늘이 광복 80년인데 남과 북이 이렇게 갈라 떨어져서 산지도 참 오래 되었네요.

한국전쟁 이전에는 삼팔선으로 남북이 갈라졌었는데 국민들이 자유로이 왕래가 가능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전쟁 이전인 1945년 광복 후 초반에는 삼팔선이 있었지만, 경계가 완전히 막힌 상태는 아니어서 남북 주민들이 어느 정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과 소련이 각자의 군정을 강화하고 삼팔선을 중심으로 이동과 통신이 점점 제한되었고, 1948년 이후 남북 각각 독립 국가가 세워지면서 자유로운 왕래는 어려워졌습니다. 결국 전쟁 전까지도 완전한 자유 왕래는 아니었고 점차 분단이 고착되었습니다.

  • 한국전쟁 이전에는 남과 북이 자유롭게 왕래를 했습니다. 그러나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이 일어났고 휴전이 되며서 38선이 생기면서 남과 북이 왕래를 하지 못 하게 된겁니다.

  • 한국전쟁 이전, 즉 1945년 광복 이후부터 1950년 전쟁 발발까지의 시기에는 삼팔선(38선)이 남북을 나누는 군사적 경계선으로 존재했지만, 일반 국민들의 왕래는 제한적이었고 점차 불가능해졌습니다.

  • 한국전쟁 이전, 즉 1945년 광복 직후부터 1950년 6.25 전쟁 발발 전까지는 남북이 38선으로 군사적으로 구분되었지만, 완전히 폐쇄된 국경은 아니었습니다. 당시 남북 지역간 이동은 가능했지만, 미군정과 소련군정, 지역별 행정 통젝 있어 자유로운 왕래에는 제한이 있었습ㄴ다. 전쟁전 일부 상업, 친척 방문 정도등은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