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은 연애를 보는 데 너무 슬프지만 힘이 되네요 다른 분들도 그러겠죠?

내 남은 연애 라는 프로를 보는데 다들 투병 생활 후 회복 하면서 연애를 꿈꾸는 내용인데 그런 프로를 보니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그러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프로그램 보면 평소엔 당연하게 생각했던 하루가

    갑자기 귀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건강할 때 더 많이 웃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꼭 아픈 일을 겪어야만 열심히 사는 건 아니니까요

    오늘 밥 한 끼 맛있게 먹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연락하고

    하고 싶은 일 하나 해보는 것부터 충분해요

    인생은 생각보다 짧고, 리모컨처럼 되감기도 안 되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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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프로그램 하는줄도 몰랐네요 저는

    근데 그런거 보면 눈물나게 슬프고 그러니까

    하루하루를 소즁하게 생각하고 그래야지 하게되긴하죠

  • 그렇죠 그래서 다들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나 드라마를 보면서 힘도 내고 상상도하면서 기대를 품고 살아가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좋은일은 올수 있으니 화이팅하고 우리 살아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