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를 하면 긍정적인 기분이 생기나요?
많은 사람들이 연애를 하면서 지내는데요. 연애를 하면 헤어질 때의 좌절감이 생길까봐 불안할 것 같은데 연애가 반드시 좋기만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애를 하게 되면 당연히 사람이 밝아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연애를 하는 순간에는 헤어진다는 생각을 하지 않잖아요 같이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곳에 여행을 가고 좋은 것을 먹고 긍정적인 기분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여져요
연애는 사람을 가치있게 만들어주고 행복감도 주고 사는 의미를 느끼게 해줄 수 있습니다.
둘이 호감이 생겨서 만나다가 성격이나 가치관이 잘 맞지 않으면 중간에 헤어지기도 하는데
이런 일은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헤어지게 되면 힘들까봐 연애를 안한다는 것은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 거랑 마찬가지인데,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입니다.
영원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설사 인연이 거기까지라고 해도 나하고는 인연이 아니구나하고
미련을 버리는 것도 정신 건강에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 제가 느껴지기에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마인드 자체가 긍정적인 느낌이 되는것 같고
연애초기에는 이런 감정들이 느껴지고 물론 그만큼 헤어질때 상실감이나 좌절감이 커지지만
이런 경험을 많이하게 될수록 사람이 성숙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연애는 많이 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네 긍정적이고 좋은 기분이 생깁니다. 연애를 할 때 헤어짐을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사귀다가 맞지 않으면 그 때 헤어질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헤어지는 것이 불안해서 연애를 하지 않는것은 맞지 않습니다. 연애를 하게 되면 반대로 헤어지고 싶지 않다는 긍정적인 기분이 더 강하게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연애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서로 감정적으로 더욱 공유하고 성숙해지기에 사이가 좋고 안정적인 시기에는 긍정적인 기분이 생기지만, 다투거나 좋지 않은 일이 생긴시기에는 부정적인 기분이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헤어지는 게 무서워서 연애를 시작 하지 못 한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하지만 연애를 할 때 긍정적인 기분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은 상대방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