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라스트댄스
여자친구가 명품 가방 사달라고 조르는데 제 형편엔 무리인데 빚내서라도 사줘야할까요?
이번에 여친생일이 다가오는데 명품가방을 사달라고 합니다.
목독이 없다니깐 할부로라도 사달라며 다른 친구들은 다 받았다고 하네요.
능력 없는 남자 취급받는 것 같아 비참한데 빚내서라도 사줘야 되는 상황인걸까요?
5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말하기 그렇지만 대놓고 명품가방을 사달라는 사람과는 굳이 계속 안만나셔도 될것같습니다.
능력이 안되는데 할부로라도 사달라니요.
두분 관계를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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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현재 상황에서 무리하게 명품가방을 사 준다고 해서 당장은 관계가 좋겠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또 다시 다른 명품을 이야기 할 수 있기에 진지하게 이야기 해 보는게 좋습니다
그런여자는 거르세요. 지돈으로 사라고 하세요. 명품이 무슨 동네 가방이예요. 기본이 100만원이 넘어가는 가방들인데
생각이 너무 없는 사람 입니다. 만나지 않으면 좋겠네요.
여자친구분께선 남자친구의 목적이 사치, 자랑인거 같네요
돈없다는데도 할부로 사달라 친구들은 받았다라고 말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을 작성자님이 계속 만나야하는 분인가요?
적어도 사랑하는 사람을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은 만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명품은 지금은 사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 실용성도 잘 따져보고 명품을 가지고 다닐 만한 일들이 있는지 물어보고 그게 아니라면 요즘은 명품 싸지만 퀄리티는 좋고 연예인들도 많이 착용하는 브랜드도 한번 찾아서 보여주세요. 그럼 호감도도 딱 가고 명품보다 이쁘면서 어디서든 착용하기 좋고 옷이랑 코디 했을때 들고 다니기 좋아서 여자친구분도 아마 명품 보단 싼 브랜드를 선호 할 거에요. 하지만 사람들 마다 성격이 조금 달라서 어려울 수도 있긴해요. 다만남친분이 설득을 잘 해야해요.
남자친구의 주머니 사정을생각한다면 빚을내서까지 사달라고하는 여자친구는 없을거에요. 어렵다고 얘기해보시고, 그래도 사달라고 한다면 자기만생각하는 이기적인 여자친구라면 신중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조상님이 헤어지라고 시그널 보내주고있네요ㄷㄷ 빨리 헤어지세요 제발요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이 아니네요; 남친을 물주로 보는건지.. 제발 헤어지세요 당장 헤어지세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빚내어서 사주는것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형편이 된다면 몰라도 없는 상태에서 사주기는 무리가 좀 있습니다 형편안에서 다른것 선물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빚내는 건 절대 안되요
조르는 그분한테 님의 형편을 제대로 말해야죠
나는 사줄 형편이 되지 못한다. 이해해 달라
그건 그분이 속상할 일도 기분나쁠 일도 아니에요
그분이 현실을 받아드리고 이해 해야죠
가방 못사준다고 사랑이 식는다? 그거 끝내세요
내 현실을 이해 해주고 너그러운 사람이 진짜 최고에요
본인의 형편을 알면서도 그런 무리한 요구를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온지 알아보겠네요
본온 사정이 안된다면 절대 사주면 안됩니다
한번 사주면 계속 요그할것같아요
물론 나중에 좡요한 기념일이라면 사줄수도있겠지만 지금은 아닌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두분의 나이에 맞는 선물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굳이 비싼 선물을 바라는 이유가 있을까요 사람은 외형보다 내면을 보라고 하죠 그분의 내면을 보면 답이 보일듯합니다
일단 여자친구분한테 목돈이 없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며 사달라고 하는것부터 여자친구가 남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인 질문자님의 사정을 고려하지도 않는 태도도 보여서 이점은 단호하게 다시한번 말씀드리는게 나을것 같아요
사랑한다면 나를 배려해 주는게 맞으니까요
빚을 내서라도 사달라고 하시는거라면 그 여자분 별로인것같습니다.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시는것같네요. 받고싶을수있으나 그런식으로 상황에 억지로라도 가지고싶다고 대놓고 말한다면 그 여성분과의 만남 다시 생각하시는게 좋은것같습니다
여자친구랑 만남 다시 고민해보시면 어떨까요? 빚내서라도 사주는 것은 아니고, 상대방 형편에 따라 요구해야지 앞으로 더 걱정되니 정말 사랑하는지 다시 알아보시면 좋겠네요! 경제개념이 없으면 평생 고생하시니~
음.. 이런말 하기 좀 그렇지만 헤어지셔도 될 것 같아요. 그 여성분이 작성자 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했다면 작성자분이 난감할 만한 요구를 했을까요? 절대 사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뇨 ... 절대요 ㅎㅎ 다 사줫데 ~ 라는 말은 여친분의 말이잖아요
결혼까지 가실건가요
진지하게 만나시는 분이라면 이래저래
고민이 좀 되실것 같네요 ... 저라면 안사줄것 같아요 ㅠㅠ
여자친구분에게 혹시 명품을 선물 받았거나 여자친구분이 평소 돈을 많이 낸다면 고민할 필요가 있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빚을 내서 명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상대방에대한 배려가 없네요.
무수한 연애실패자로서 말씀드립니다
예전여친이 겨울에 춥다 춥다 옷이없다 계속 혼잣말을 해서...
명품까진 아니지만 나름 유명브랜드 여성 반코트 엄청 단아하고 잘어울리고 디자인이 이쁜거를 사줬습니다.
전여친이 엄청 좋아하고 맘에 들어함. 따뜻하고 옷 예쁘다고
당시 제가 현금유동성이 원활하지 않아서....ㅠ
(즉, 거지라서 ㅋ)
카드 6개월 할부로 사줬습니다.
그런데!!
그 코트를 사주고 2개월뒤 사소한일들로 말다툼하다가...헤어짐
(예컨데 영화관 맨뒤 중앙 커플석을 예매하라고 명령하셨는데...인기영화라
빈자리가 별로없어서 우측 구석진 애매한 자릴 예매해서 혼나는등...ㅠ)
남은 4개월 할부금 갚으면서....
내가 사준 예쁜옷을 입고 딴남자 만날 생각을 하니...
자다가도 이불킥 입니다...시도때도없이 분노가 치밀어 오름..
할머님들이 하시는 말씀 있습니다.
결혼할 여자 아니면 껌한통도 사주지 말거라~
가장 큰 문제가 뭐냐하면, 그런걸 사주고나면 먹고 튀어버리면 어떻게 할 것인가 입니다. 실제 그러는 사례가 많이 있고, 그런 경우에는 법적 소송같은 것도 소용이 없어집니다.
명품 가방을 왜 사줘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만나는 사이일뿐 결혼한것도 아니고
아내도 아닌데 참이상한 여친이네요 가족도
아니고 헤어지면 남인데 뭐할부로 사달라니요
자꾸 존심긁으면서 그런식을 한다면 할부로 가방사줄테니
할부로 내생일에 차 사달라고하세요
진심 기울어진 운동장같은 만남은 하는게 아닌것같아요 다시한번 만남을 생각해보시길바래요
안녕하세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고, 막상 사준다고 하여도 오래 만날 수 있을거 같지 않습니다.
본인 생일에 가지고 싶은거 이야기 할 수 있다고는 생각은 하지만 현실적으로 부담이 되고, 당장 할부를 해서 사달라고 하는건 본인만 생각할 뿐, 상대방은 생각하지도 않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친구들은 다 받았다고 했는데 각자의 생활소비도 분명 존재할거고, 여자친구분도 본인이 살 정도의 능력이 없다면 분수에 맞게 사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빚내서 사주는건 작성자님 선택이겠지만은 막상 사주더라도 좋은 이야기보다는 투정이 많을거라 예상이 갑니다...(이러시는분들 주위에서 여럿 봤습니다.)
헐 저도 여잔데 생각이 좀 없네요 본인이 사라고 하세요 무리한걸 요구를 하나요?지갑도 아니고 몇백씩하는 백을 할부라뇨 생각이 하 개념이 참. 여친분하고 결혼 하실건가요?깊게 생각해보셔요
경우가 아닌것 같네요
여자가 일반적인 여자는 아닌것 같네요.
좋아하는것을 물질적인것으로 생각한다면.. 조심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꼭 그런분은 아닐진 몰라도 요즘 사람 만나는거.. 분별이 필요합니다.
좋은 여성분 만나시길 빕니다.
매일 여자친구는 돈돈돈돈 하시는거같은데 그건않좋은겁니다 사랑하는시간동안 가지고논거라생각할겁니다 님입장을해아리지못하는게지요
님을강아지보다못한사람취급하는겁니다 해어지시고 다른 좋은 여자만나시기를 저도겪어본일이라남일같지않아서말씀드리는겁니다 세상에널리고널린여자는 전세계다합쳐 17만명이넘습니다 좋은인연만드시길바라겟습니다
빚내서 사주는건 너무 철없는데,, 결혼도 요즘 빚 있고 없고에 한다안한다 엄청 갈리는 판국에 잠깐 만나는 여친 빽사주려고 빚을 낸다,, 심져 그걸 사달라는 여친도 좀 아쉽
왜 사줍니까? 저는 500일넘게 사귀면서 명품가방 사달란적도없고 가방도 제돈으로 샀습니다. 본인 형편에 맞게 가방을 들고다녀야죠 양심이 있는건가.
그분은 명품시계 사주셨데요? 양심이 없네요.
명품 가방때문에 빚이라니요..말도 안됩니다. 님과 장기로 잘해 볼 생각이라면 빚내서 가방 사달라고는 안할거에요. 님의 경제적 상황을 정확하게 말씀하시고, 능력껏 해도 그 정도는 안되겠다고 말씀을 해보시고 타협이 안된다면 아쉽지만 인연이 아닌 거라고 생각하고 헤어지세요.
왜 빚까지 내서 사주려고 하세요.. 아무리 사랑해도 그건 아닙니다..
결혼한것도 아니고 무슨 프로포즈 하는것도 아니고 사귀는 사이에 그걸 대놓고 사달라는 여자친구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조상님이 도망치라고 신호주고 계신겁니다!
명품은 본인돈으로 사고 만족을 하는거지
남함테 강요해서 얻는거는 그냥 강탈이죠
하루하루 지체하지마시고 도망치세요
묵히면 분명 더 큰 화가 닥칠겁니다…
세상에 누가 사랑하는사람한테 남들을 비교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까내립니까…ㅠ
솔직히 저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연인이라면 당연히 어느정도 경제적인 사정을 알텐데 말이죠
이건 능력의 문제라기 보단 상대방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철 없는 행동입니다
본인이 능력 없다고 자책할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리 연인이라고 해도 빚을 내서 명품을 사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당연하겠지만 할부로, 빚을 내서 사달라고 조르는 사람도 없습니다
작성자님이 정말 착하신 분 같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철도 없어보이고 남자친구가 경제적 상황이 이렇다 해도 자기만의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할부로라도 사달라고 하는 막에 조금 할말이 없어집니다. 여자친구분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돈은 유한하고 욕심은 한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제개념이 어느 정도 맞아야 연애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서로 갈등의 소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중히 잘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이번에 명품 가방 안 사준다고 헤어지자고 하면 그 길로 각자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자 친구가 명품 가방을 사달라고 조르는데
형편에 무리가 된다면 저라면 정확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빚내도 사줘야 할 필요는 전혀 없고
그렇게 하시는 것은 정말 불필요 해 보여요.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친분이 아직 철이 없는거 같아요..ㅠㅠ
할부도 본인이 원하는걸 할때 해도 부담인데
다른 사람이 할부해서까지 본인에게 선물해달라는거 자체가..
다른 친구들이 받았다고 그걸 꼭 받아야된다면 그 능력이 있는 사람을 만나야죠
굳이 빚지면서까지 백 선물 해줬는데 나중에 헤어지기라도 하면 그 빚만 남는 현실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자지만 남들한테 백 선물 받으면 좋죠 근데 부담주기 싫어서 능력껏 제가 사요
그건 그냥 철없는 아이같아요
남자친구의 사정을 알면서도 본인의 체면만을 생각하며 명품 가방을 사달라고 하는 여자친구... 사랑하시나요?
아마 그러한 요구는 이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정말 정말 사랑해서 빚을 내서라도 여자친구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고 싶다면 그렇게 하시는 것이고,
‘이건 잘못되었다, 잘못된 요구다, 잘못된 관계다’ 싶으시면 지금이라도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자 친구분이
남자분의 형편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과 비교되는 것에서
혹은 명품을 좋아하는 성향 때문에
지나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귄지 어느 정도 됐는지 모르겠지만
보통 이런 류의 여자를 개인적으로 좋게 평가하기는 힘듭니다
물론 단 한 번 일시적인 것일 수도 있고
그리고 그걸 떠나서
본인이 지금 사귀는 분을 엄청 좋아해서
진짜로 놓치기 싫다면 어쩔 수 없이 사 줘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솔직하게 얘기하고 거절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그리고 만남도
앞으로는 다시 생각해 봐야 되겠네요
과연 본인에게 좋은 결과가 미래에도 계속 펼쳐질까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자친구가 생일에 명품가방사달라고 한다면 헤어지세요.님을 그냥호구로 생각하는것입니다.좋아서가 아닌 그냥선물받을목적이 강한여성이라고 생각됩니다.저라면 헤어집니다.나중에는 더 많은것을 요구할것이구요.
돈 없으면 할부로라도 사서 생일선물로 달라는 말이 저는 이해가 안 되네요...;;
내가 너무 해주고 싶어 할부로 명품 선물 해주는 것이면 몰라도 강요받으면서 선물은 못해줄 것 같습니다. 저라면.
단편의 사건으로 뭐라 말씀드리긴 이르지만 기본적으로 경제관념이 차이가 나면 같이 살기 힘들어요.
질문자님 연애 관계 답변 드리기 조심스러운데 능력 없는 남자 취급 받더라도 내 형편에 맞게 선물 해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 자존심 강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 당하는 게 싫어 다른 친구 다 받았으니 나도 빚내서라도 해 달라고 하는건 배려심 전혀 없는 감정 같습니다. 연인 관계 물질 보다는 사람 더 중요합니다. 더군다나 한번 해주면 더 이상 바라지 않으면 상관 없지만 내년 생일 또 해 달라고 하면 안 해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