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여자친구 생일 선물로 명품 가방 사달라는데 부담스럽습니다. 어떡해야할까요?
곧 여자친구 생일이라 갖고 싶은 거 있냐고 물어봤더니 수백만원대 가방을 말하더라고요.
제 월급 수준을 뻔히 알면서 저런 부탁을 하니 솔직히 정이 좀 떨어지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이니까 이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단호하게 거절해야 할까요?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하지 않는 무리한 요구하는 여자친구 글렀다고 봅니다.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그냥 이번 기회에 반응을 보고 계속사귀든 헤어지든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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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사랑하는 사이여도 수백만원 짜리를 사달라고 하다니… 부부여도 쉽게 사달라고 하기 어려운데 아무렇지 않게 사달라고하는거는 좀…
결혼전에 여자친구가 자기가
많이 벌어서 사는거면 모르겠지만 명품을
좋아하고 평소에도 씀씀이가 크면 정리하세요
결혼하면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지 않을거에요 이걸로도 많이 싸웁니다…
사랑하는 사이냐, 아님 결혼할 사이냐
둘중 하나라고 생각이 드네요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상대방의 요구는 거절하는것이 옳다고 생각이드네요
미래를 생가한다면 본인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것이 중요하다 생각듭니다
헤어지세요 저 여자 돈보고 그쪽 만나는건지 아니면
사람 취급 하는지 알수 없어요 헤어지는게 맞아요
그리고 그 여자분도 남친 한테 밥 사주고 선물 해주는지모를겠네요 다 안했을면 헤어지면 좋겠습니다
거절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싸고 질좋은 가방 많이 있습니다. 그런가방 쓰면 되지 사치 아닌가요? 싸면서도 예쁜가방 많이 있습니다. 가방은 그런 가방쓰면 됩니다.
헐입니다 결혼생각 있으신가요?나이대가 어떻게 되시는지? 상대방 사정 알면 명품가방 얘기도 못꺼낼것 같습니다 그건 좀 생각없이 얘기한거 같아요 만약 상대방 분과 결혼까지 생각하고 계시다면 할부로 적당한 브랜드로 생각해보시고 그게 아니면 상대방 분을 좀 깊게 생각해보세요 가방이 한두푼도 아니고 좋은거 4-5백이상 하는데 부담이 크실것 같아요
생일선물이라도 본인이 선물을 주는 입장입니다.
여친이 받고싶은 선물이 고가라면 확실하게 이야기를하세요.
그 가격의 선물은 부담스럽다고요.
사랑하는사람이라 하더라도 무리하게 선물을 해줄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경제관념이 다를수있으니 !!!
사달라는거 다 사주믄 자산관리가 안될수있어요.
단호하게 거절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사주면 또 담에 그럴듯싶어요 저도 아는지인이 여자가 명품 백사달라고하고 카드도 달라하더래요 결국에는 남자가 사줏답니다 .....
좋아서 안되겟데요 ㅋㅋ
여자친구 생일 선물을 고민 중이시군요. 수백만 원대 명품 가방이라니, 정말 부담스럽고 속상하셨겠어요. 월급 수준을 여자친구도 아는 상황에서 그런 부탁을 한다면 누구라도 마음이 편치 않을 거예요.
사랑하는 사이니까 무조건 그런 선물을 해줘야 한다는 부담감은 사실 너무 크답니다. 사랑은 꼭 고가의 선물로만 표현되는 게 아니고, 관심과 마음을 담은 작은 것들로도 충분히 전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서로 솔직하게 대화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여자친구에게 “내 상황과 마음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는 진솔한 마음을 전하면서, 함께 현실적인 선물을 고민해 보는 거예요.
돈 문제 때문에 마음이 힘들어질 바에는, 조율해서 둘 다 부담없는 선물이나 방법을 찾는 게 관계에도 훨씬 좋아요. 여자친구도 당신의 진심과 노력, 배려를 더 소중히 여길 테니까요.
무리한 요구에 단호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지만, 그 속에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서로 이해하고 신뢰하는 과정에서 더 깊은 사랑이 자라나니까요.
언제나 마음 편히 대화하고, 자신의 감정도 지키면서 예쁜 사랑 하시길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
저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 친구를 배려하지 않고 무리한 부탁을 하다니요.
부담이 안되는 상태여도 남친에게 그렇게 비싼 것을 사달라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친 기분 나쁘지 않게 대화로 해결하셨음 합니다.
상대방을 배려, 존중을 하지 않는
여자친구 인 것 같네요…
더 이상의 상처를 박지 않으시길 바라며 하루빨리 그 여자친구와 정리를 하시는게 나으실 것 같습니다..
아무리 물어봤다고 해서 비싼 가격의 가방을 콕 집아 직접적으로 요구한다는건…
여자인 저도 이해가 안되고 정상적인 여자면 저러지 않습니다
그말을 듣자마자
머릿속에 계산이 굴러가고 여친은 눈치없이
명품백을 요구하고 ㅎㅎ
진짜 사랑이 맞나요 ??
사랑은 사랑이고
가방은 가방이며
계산은 계산인건가요 ...
두분다 다시 사이를 재정비 해볼
사건 (?) 헤프닝으로 생각하시고
이번기회에 냉각기를 가져보세요 ~
결혼하실사이라면 화끈하게 하나 사주세요 !
그것이 아니라면 ... 뭘 명품백까지 투자하시나요
월급이 두달치 날아가는데요 ...
가치를 어디에 두실지 잘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세요
정이 떨어졌다면 헤어지면 됩니다
남자친구의 재력과 형편을 생각하지 않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 이유는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니까요
이미 연인관계라고 할 수 없습니다
거절하세요
제가 볼 때는 님에게 그 여자친구가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없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월급 사정도 알고 있는데 무리한 액수의 가방을 선물로 사달라고 하는 것은 님의 상황이나 사정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지르는 성격인데다가 아예 대놓고 시험을 하겠다는 건데요. 이걸 그냥 들어주면 앞으로도 계속 무리한 요구를 하고 계속 들어주어야할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일방적인 사랑은 어려움이 있겠죠? 사랑의 수준과 그 분의 성격을 어느 정도 파악했다고 생각하고 저 같으면 단호하게 거부할 것 같습니다.
여자 친구분이 생일 선물로 명품 가방 사달라는 것에 대한 내용이내요.
조금 송구스러운 이야기지만 이런 경우 하늘이 도왔다고 해야 할까요.
결혼 전에 이런 모습을 보여주면 어쩌면 기회일 수 있어요.
너무 무리한 소비, 무리한 요구, 상대를 고려하지 않는 모습들
저라면 관계 정리를 고려해보겠어요.
경제사정을 아는데 그런 선물을 바라는 것이라면
솔직히 멀리 하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모르는 상황에서 바라는 것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뻔히 주머니 사정을 알면서까지 그런 부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사람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단호하게 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하게 한번 해주면 다음에 또 해줘야 합니다
거절한다고 이별을 생각한다면 그냥 이별을 하는 것이 질문자님 인생에는
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결혼상대자로서도 아니고요 매너도 아니네요
소득수준 알면서 그런다면 해줄수 없다고 이야기하시고요
아니면 여자분께서 님과 헤어지려고 일부러 그럴지도 몰라요 여자분들이 그런방법 쓰거든요
어느쪽일지 잘 판단해 보셔요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연인에게 잘 해주고 싶은 님이기에 생각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연인과의 관계에서는 말 한마디로 오해와
서운함으로 마음의 상처가 생길수 있습니다.
거절로 답하기 보다는
마음을 열고 차 한잔 하면서 서로에게 진심을 얘기해 보세요.
님의 사랑은 하늘의 별이라도 따주고 싶고,명품백,외제차...등도 전부 사주고 싶지만,
현실의 나의 지갑은 감당이 안되어 슬프네.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물어보세요.
말은 항상 조곤조곤 하셔야 설득이 됩니다.
그동안의 연애가 진실 되었다면 현명한 답을 해줄거라 생각됩니다.
잘 해결되시면 낼이라도 맛있는 외식하시면서 꽃샘추위에 따뜻하게 이쁜 스카프...선물 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마음을 담은 편지 한장도 넣어주시면
감동백배이구요.
서로 아끼고 배려해주며 아름다운 사랑하시길 응원할게요.
결혼하기전 까지 남입니다 아무리 가까워도
가족아니고 그냥사귀는사이입니다 님에 월급
사정을 알고 무리하게 요청한다면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질문자님이 끌려다니는구조가
될수밖에없습니다 즉 관계가 못사줘서 미안한
기울어진운동장이 될수있는부분이니 단칼에거절하시고
님을 존중하는지 다시한번관계를 생각해보시길바래요
정말 사랑한다면 그런 상황을 안다면 거액을 요구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거는 부담스럽다고 확실하게 말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애매하게 해준다고 했다가 안해주는게 더욱 크더라구요.
오우... 쫌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같은 여자이지만 남자친구의 소득수준을 알고있다면 명품 가방을 말하지 않을 것 같아요.
명품 가방이라는 선물은 사실 엄청 돈을 잘 버는 재력가가 아닌이상 일생에 한두번 선물 받아도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프로포즈나 결혼 10년 기념일 이럴때..) 단순히 생일이라고 명품백을 받는다기엔 매 생일마다 그렇게 해줄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또 한번 생일 선물을 그렇게 해줘버리면 생일 선물의 기준이 너무 높아지기때문에 부담이 되시면 다른 선물을 권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한번 생긴 기준을 낮추기도 어렵더라구요.)
혹시 여자친구분께 생일 선물로 명품정도 급의 비싼 선물을 받으셨을까요? 여자친구가 그렇게 해주었다면 그렇게 요구하는게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는데.. 아니라면 잘 거절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모쪼록 고민하시는 일이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배려하는 마음으로 분수에 맞는 선물을 말해야지요
그렇게 배려가 없는 사람은
오래 갈수록 심들것 같아요
연예인 주영훈이가 고가의
선물을해줬더니 배신 당하고
카드값만 남았답니다 결혼한
아내라면 모를까 사귀는 사람한테 고가의 선물은 거절하세요 다음에 결혼하게되면
사준다고 하세요 지금은
아니에요 사귀는 사이여도
을 관계는 되지마세요
가끔 갑 을 관계로 대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당당하게 대하세요
교제 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결혼 계획이 있는지. 있다면 자금은 어떤지. 이번 생일에만 요구하는 건지 (예전과는 달리) . 특별한 이유는 있는지 등에 대한 고려는 필요하지만... 글세요. 뻔히 경제적 사정을 아는 바라면 부정적인 느낌은 있네요.
젊은 사람이 고민이 참 많겠구먼 그래요 그정도 금액이면 사실 누구나 부담을 느끼는게 당연한거지 사랑한다고해서 무리하게 돈을 쓰는것만이 정답은 아니라고 봐요 솔직하게 본인 사정을 이야기하고 감당할수있는 선에서 다른 선물을 정성껏 준비해보는게 어떨까 싶구만 그런정도의 이해도 못해준다면 앞으로도 계속 힘들수있는 부분이라 잘 생각해보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