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가 너무 가기가 싫어요 인정하시죠

아니 야근 수당도 안주면 우짜자는건지 나참나

야근수당이라도 주면서 10시까지 일을시켜야지 이번주 계속 10시퇴근인데 거의 최저받고 일하니 힘드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직장인들 회사 가기 싫은건 아니지만 대부분 가기 싫다는 감정과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근무환경 밤10시 까지 야근 시키고 수당지급 안 하면 더욱더 일 하기 싫고 가기 싫은건 당연합니다. 노동부 등 현재 수당 미지급 불법 아닌지 확인 해보고 맞는다면 신고 하거나 회사에 지급 요구 하거나 그래도 주지 잃으면 야근 거부 하는게 좋습니다.

  • 아이고 듣기만해도 제가 다 화가 나네요 야근 수당도 안 챙겨주면서 밤 10시까지 잡아두는건 진짜 너무한 처사라고 봅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그런정도의 대우를 받으면서 버티시는게 대단하시고 참 마음이 안 좋네요 고생하시는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 힘이 나는법인데 기운내시라는 말밖에 못 드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 솔직히 힘들게 일시키려면 금융치료리도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는데 금융으로 치료가 안되면 더 현타가 오죠 ㅜㅜ

    이직준비하시는건 어떠신가용?

  • 야근수당을 주지도 않으면서 일을 시키는건 명뱍한 불법입니다. 노동청에 신고하시면 구제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절대로 그냥 가만히 있으면 본인 손해만 보는 겁니다 저라고해도 짜증나고 참지 않을 겁니다

  • 야근 수당도 주지 않는 회사에서 야근하면서 일하면 내가 뭐하고 있나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일을 하는 회사에서 경력을 쌓으시면서 이직을 준비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결국 그런 회사는 떠나는게 답입니다.

  • 완전 공감되네요. 야근수당 줘도 일할 맛이 날까 말까 하는데 노력한 대가도 주지 않으니 무슨 의욕이 있겠어요. 너무 힘드시겠어요.

  • 저도 회사 가기 정말 싫었던 경험이 자주 있었어요.

    특히 몸이 너무 피곤하고 그런 상황에서

    번아웃이 자주 찾아오면서 회사에

    나가기 싫은 그런 경험이 자주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