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운동 중에 우리 몸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 여러 에너지를 활용합니다.
먼저 운동이 시작되면 혈당인 포도당이 주로 사용되며, 음식을 섭취한 후에는 혈당이 곧바로 이용됩니다. 이후에는 글리코겐이라는 혈다으이 저장형태가 사용되는데, 간과 근육에 저장되어 있어서 운동이 지속되면 소진되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에는 체지방이 주된 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데, 혈당과 글리코겐에 비하여 더 많은 양의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 하라는 의미가 여기서 나온 것)
그리고 매우 긴 시간동안 지속되는 고강도 운동이나 에너지 소모가 많은 활동에서는 근육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활용될 수있습니다.
따라서, 운동 강도와 지속 시간에 따라 몸이 사용하는 에너지원은 변화하므로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하여 균형 잡힌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