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생각은 왜 거의 항상 거부당할까요?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사람은 꼭 나쁘다고 가르치고 그렇게 손가락질 하는걸까요?

사과나무의 사과를 먹기위해 고민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사과나무를 오르다 떨어지면 다치고 운이 나쁘면 썩어있을수 있다고 제안할수 있습니다

그런 방식을 왜 대다수는 악마처럼 여길까요?

오르다 다치는것도 썩어있을수도 있는건 맞는데 말이죠

같이 생각을 공유해 더 나은 방식으로 나아가는게 중요하다면서 부정적인 사람은 왜이리 거부할까요?

중요한건 행동력과 실행가능성을 말하는 사람일텐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정적인 생각 자체가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위험 요소를 미리 찾고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도 꼭 필요하거든요 다만 사람들은 문제를 말하는 것과 문제만 말하는 것을 다르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떨어질 수 있으니 사다리를 쓰자는 건 현실적인 조언이지만 떨어질 수도 있고 썩었을 수도 있으니 하지 마로 들리면 답답하게 느낄 수 있죠 그래서 부정적인 의견이 거부당한다기보다 해결책 없이 위험성만 강조될 때 거부감을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정적인것이 사람들에게 당연히 좋아하지않습니다.부정적인분들이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그걸 다른사람한테 강요하고 안좋은쪽으로 몰아가니 싫어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