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헤어진연인에게 차용증을 요구햇더니 화를내네여(유언장대체)
주식을 사라고 제가 4600만원을 줫습니다. 당연히 수익이 나중에 상환하는조건이구여. 그런데 끝내기로 햇엇고.
사실 전에도 헤어지기로 하고 요구한적이 잇엇는데 차용증 공증은 절대 거절을 하더라구여
그래서 유연장을 본인이 써주겟다며 자필로 써줫습니다.
이번에도 싸우게 됏고 유언장을 검색해보니 이것저것 요건이 까다롭더라구여 그래서 수정해서 다시 달라 그랫구여.
그런데 너무도 써주기를 싫어합니다.
그거 한장 써주는게 어려운건지. 화를 내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꼭 받아놔야 되는거 맞겟지요?
돈을떼먹거나 그럴사람은 아니란거 알면서도 자꾸 이러니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이런걸 요구한게 그렇게 화를 낼 상황인가여?
그리고 유언장으로 대체해되 되는거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