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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한개미새67
자동차를 타고 도로를 달릴 때 예를들면 고속도로를 달릴 때는 별로 안빠른거 같은데 같은 속도로 시내도로나 골목 같은 곳을 달리면 엄청 빠르게 느껴지는데요 속도는 같은데 장소마다 체감이 달라지는 이유가 뭘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다른 차량과 풍경 등 상대적인 속도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일반도로는 차량 속도 제한에 따라 다른 차량들은 비슷한 속도로 달리기 때문에 속도가 빠르게 느껴지며 특히 시내도로나 골목은 시야가 아주 가까이 느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빠르게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고속도로는 대부분 차량이 빠른 속도로 달리기 때문에 빠르게 느껴지지 않고 대부분 풍경은 시선에서 멀리 떨어져 이동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느리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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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숭고한돌고래
시내도로는 가까이에 건물이나 사람들이 많고 고속도로는 대부분 산으로 되어 있어 시야자체가 멀리 보게 됩니다.
멀리 있는 물체나 환경이 지나치는 것이므로 느리게 움직이는 것처럼 착시 효과가 발생됩니다.
정지원
자동차를 타고 같은 속도로 달릴 때 장소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주변 환경과 상대적인 속도 감각 때문입니다. 고속도로와 같은 넓고 직선적인 도로에서는 주변 물체가 빠르게 지나가지만, 시내나 골목에서는 좁은 공간과 정차된 차량, 보행자 등의 요소가 많아 상대적으로 속도가 더 빠르게 느껴집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좁은길에서 같은속도라도 차가 더빠르게 느껴지는 이유는요.
시각으로 뇌에 전송되는 정보와 실제속도간의 괴리때문입니다.
좁은길은 주변시야가 제한되어있다보니 더빠르게 뒤로 지나가는것처럼 시각에서는 인식을 하고 그것을 뇌로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상대성이론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옆차가 빨리 달리면 더 빠르게 느껴지게 되는거고, 일반 골목길에서는 그만큼의 비교 차량이 없기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듯합니다!